제자신을 너무 모르겠어요
글쓴이
- 2014.08.14. 12:14
- 1773
여태껏 자기주장도 강하고 신념도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제가너무..줏대도 없고 남 좋은거보면 따라하고..이거좋으면 이거하고 저거좋으면 저거 하는것같아요..
제자신을 알아가는 방법..없을까요?
제가너무..줏대도 없고 남 좋은거보면 따라하고..이거좋으면 이거하고 저거좋으면 저거 하는것같아요..
제자신을 알아가는 방법..없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혼자 여행이라도 다니면서 깊게 나자신에대해 생각해 보세요!
0
0
푸짐한 박주가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0
0
밝은 주걱비비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르시진 않네요! 신념이 강하고도 뚜렷한데 그 반면에 줏대도 없는 면이 있다는 거 자체가 바로 님이예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기 보다는 내가 생각하고 바라는 상이 있는데 그것과 현실의 자신 사이에 괴리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게 아닐까요? 그 괴리를 인정한다면 마음을 힘들게 하는 모순점이 사라지고 평온한 상태가 될 수 있으실 듯.
5
0
훈훈한 참죽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훈훈한 참죽나무
캬
0
0
무거운 삼잎국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훈훈한 참죽나무
와.
전공이 심리학?철학? 하시나요..?
글쓴이는 아니지만 댓글 보고 저도 힘을 얻고 갑니다
전공이 심리학?철학? 하시나요..?
글쓴이는 아니지만 댓글 보고 저도 힘을 얻고 갑니다
0
0
더러운 터리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훈훈한 참죽나무
와.
전공이 심리학?철학? 하시나요..?
글쓴이는 아니지만 댓글 보고 저도 힘을 얻고 갑니다
전공이 심리학?철학? 하시나요..?
글쓴이는 아니지만 댓글 보고 저도 힘을 얻고 갑니다
0
0
더러운 터리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훈훈한 참죽나무
존나 멋잇다... 치유받고갑니다;;
0
0
깜찍한 산딸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멀리 떠나세요 좋은경험이될겁니다
0
0
포근한 노루오줌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 20대인데 자기자신을 안다면 그게 대단한거죠! 책에서 마흔이 넘어도 자신과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흔들린다는 구절을 본거같아요 그 해답을 찾아가는게 인생인 거 같기도 하구요
조금 더 그 답에 가까워지는 방법은 시간이 아니라 경험이 아닐까요? 책이라던지 여행이라던지.. 연애도 될 수 잇겟죠 ㅎㅎ
이런 고민은 누구나 하는거니까 힘내세요!
조금 더 그 답에 가까워지는 방법은 시간이 아니라 경험이 아닐까요? 책이라던지 여행이라던지.. 연애도 될 수 잇겟죠 ㅎㅎ
이런 고민은 누구나 하는거니까 힘내세요!
0
0
머리좋은 오미자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