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이야기 하는데 스트레스 받아요

글쓴이2014.08.17 22:00조회 수 1489댓글 5

    • 글자 크기
우선 저는 남자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나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사회생활이나 학교 생활 하면서 유별나게 집단에 있으면 외모에 대해 이야기 듣는 사람들 있잖아요

저 같은 경우는 눈이 부리부리 하다느니 눈썹이 진하고 속눈썹 길다느니  코가 높지만 좀 커서  웃으면 변태같노   그런 이야기 많이 들어요
왜 그러는 거죠? 똑같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저의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하는거 같은데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몇 개월을 여러사람들에게 계속 듣고  그러니 쫌 짜증?나네요
좀 독특하게 생겨서 그러는 건가요?ㅋ 제가 좀 과묵하고 조용해서  그런건지....

주변에 그런 거 없나요 어떨때 그러나요 ?

너무 황당한 질문인데 너그럽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런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그짓하는 사람들이랑은 안만나는게 나음
  • 적어도 외모로 사람 평가하고 비하 하는건 정말 아닌듯합니다...

  • 그럴땐 싫다는 의사표현을 강하게 확실히 하셔야돼요.
    내가 여지껏 웃어넘겼지만, 기분나쁘다 앞으로 그런 말하지마라.
    내가 너한테 니 얼굴 살인강도처럼 생겼다 하면 기분 좋냐? 라구요.
    가만히 조용히 웃으면 만만히 보고 이렇게 놀려도 괜찮은가보다 하고 계속 그럽니다.
  • 과묵하시다면 친해지려고 대화주제 이끌어내려고 하는건 아닐까라고 조심스레 추측하게되네요^^; 물론 본인이 기분나쁘시다면 사람들있는데서 굳이 분위기 싸해지게 만들기보다는 따로 얘기하거나 카톡하는게 나을듯싶어요
  • 근데 못생긴 사람한테는 외모발언 미안해서 못함.
    고로 님은 적어도 못생기진 않았다는 뜻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