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수준으로 영어를 잘하려면...?
글쓴이
- 2014.08.20. 12:43
- 2213
저는 토종한국인인데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싶습니다. 툭히 스피킹 위주로 공부를 해 보고 싶은데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학원이나 스터디 공부법 등이 있다면 뭐든지 알
려주면 감사하겟습니다!!
토익은 구백점 정도입니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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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은 구백점 정도입니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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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병아리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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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중에미국에서 살다와서토플이 105점이라던가하여튼아주유창하게잘하는친구가있는데요그친구가영어잘하는법알려줬어요 저만알고있으려했는데2년만에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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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끈끈이주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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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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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시클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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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시태어나서초등학생나이쯤될때 미국에서3~4년살고나서 한국에돌아와서계속꾸준히영어뉴스듣고 영어자막있는미드보고따라말하고 토플공부계속해주면된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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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끈끈이주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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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끈끈이주걱
다시태어나는수밖에 없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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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일본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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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국에서 그정도하려면 엄청난 의지가 필요
어학연수가 비싸지만 빠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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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관음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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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관음죽
좀 많이 비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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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자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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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cnn bbc 칼럼 하루하나 외우고 미드하나 자막 통째로 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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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구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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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은 듣기 파일구해서 입으로 ~외우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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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구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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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원어민수준으로 하려면 최소 해당국가거주 15년 이상임. 10년도 들어보면 외국인 티나고, 저도 5년 넘었는데 아직 멀어도 한참 멀었음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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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글라디올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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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국어 배울때를 생각해보세요.
먼저 엄마아빠가 말하는 거 듣고 옹알이 하다가 말하는거 습득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처음부터 영어를 배우면 6개월만에 고급회화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때는 그런과정으로 자연스럽게 배워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선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본식 영어교육이 유입되면서 단어외우기 문법등 글자를 먼저보고 문장을 분석하는 공부를 먼저하다보니 초중고 십 몇년동안 영어를 배워도 말문이 안트이고 귀가 안트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배워온게 쌓여서 성인이 되어 공부 좀 제대로 해보려고 해도
교육법이 몸에 배여서 단어부터 외우고 문장부터 분석하려고 하죠.
이미 우리는 전문지식을 요구하는 대화외에 일상생활에 무난하게 대화할 수 있는 단어들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머릿속에 수십번을 외워서 저장된 단어이지만 영어와 한국어의 발성자체가 다르기때문에 실제로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를 몰라서 들리지 않고 말할 수 없게 됩니다.
영어자막도 해가 됩니다. 하루에 4~6시간정도를 미드나 영화를 한 편 선정해서 아무자막 없이
듣고 또 듣고 또 들으세요. 우는 것밖엔 못했던 애기때 부모님이 말하고 동화읽어주고 그랬던 그 때 처럼요.
그리고 2시간정도를 성대모사하듯 보면서 인물들의 입모양을 보면서 대사를 똑같이 따라합니다. 들리는대로요. 단어를 몰라도 됩니다. 정확한 문장을 말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없이
아기들이 옹알이 하듯 극중 인물이 된 것 처럼 연기를 합니다.
단어를 몰라도 정확한 해석이 안돼도 상황을 보면 아 대충 이런의미고 이 단어가 이런 의미겠구나 하는 느낌이 옵니다. 정확한 뜻이 아니어도 두루뭉술하게라도 전달이 되면 됩니다.
그 걸 수 번 반복했는대도 의미가 전달이 안된다. 도저히 모르겠다. 할 때는 그 부분만 영어자막을 한 번 보고 수어번 읽습니다.
일시정지를 반복하여 따라 하지 않고, 덮어쓰듯 똑같은 속도로 성대모사수준으로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그 때 조금 애매했던 것들을 영어자막을 보고 따라해봅니다.
이 걸 6개월만 하면, 왠만한 청취, 대화는 무리없이 가능할 겁니다.
굿 럭
먼저 엄마아빠가 말하는 거 듣고 옹알이 하다가 말하는거 습득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처음부터 영어를 배우면 6개월만에 고급회화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때는 그런과정으로 자연스럽게 배워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선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본식 영어교육이 유입되면서 단어외우기 문법등 글자를 먼저보고 문장을 분석하는 공부를 먼저하다보니 초중고 십 몇년동안 영어를 배워도 말문이 안트이고 귀가 안트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배워온게 쌓여서 성인이 되어 공부 좀 제대로 해보려고 해도
교육법이 몸에 배여서 단어부터 외우고 문장부터 분석하려고 하죠.
이미 우리는 전문지식을 요구하는 대화외에 일상생활에 무난하게 대화할 수 있는 단어들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머릿속에 수십번을 외워서 저장된 단어이지만 영어와 한국어의 발성자체가 다르기때문에 실제로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를 몰라서 들리지 않고 말할 수 없게 됩니다.
영어자막도 해가 됩니다. 하루에 4~6시간정도를 미드나 영화를 한 편 선정해서 아무자막 없이
듣고 또 듣고 또 들으세요. 우는 것밖엔 못했던 애기때 부모님이 말하고 동화읽어주고 그랬던 그 때 처럼요.
그리고 2시간정도를 성대모사하듯 보면서 인물들의 입모양을 보면서 대사를 똑같이 따라합니다. 들리는대로요. 단어를 몰라도 됩니다. 정확한 문장을 말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없이
아기들이 옹알이 하듯 극중 인물이 된 것 처럼 연기를 합니다.
단어를 몰라도 정확한 해석이 안돼도 상황을 보면 아 대충 이런의미고 이 단어가 이런 의미겠구나 하는 느낌이 옵니다. 정확한 뜻이 아니어도 두루뭉술하게라도 전달이 되면 됩니다.
그 걸 수 번 반복했는대도 의미가 전달이 안된다. 도저히 모르겠다. 할 때는 그 부분만 영어자막을 한 번 보고 수어번 읽습니다.
일시정지를 반복하여 따라 하지 않고, 덮어쓰듯 똑같은 속도로 성대모사수준으로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그 때 조금 애매했던 것들을 영어자막을 보고 따라해봅니다.
이 걸 6개월만 하면, 왠만한 청취, 대화는 무리없이 가능할 겁니다.
굿 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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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칼란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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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칼란코에
아 그리고 기존에 배웠던 토익식 공부든 뭐든 다 버리고, 아기때의 마음가짐으로 공부하시길.
한가지 더.. 외국에서 몇 년 살다와도 원어민수준으로 영어를 하기는 힘듦니다.
님의 혀나 발성이 20여년동안 한국어에 적응이 되었기 때문이죠.
원어민들이 봤을때 외국인 치고는 영어좀 하는 대? 정도는 될 수 있음.
미수다에 나오는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잘하지만 그렇다고 한국원어민수준은 전혀 아닌 것 처럼요.
한가지 더.. 외국에서 몇 년 살다와도 원어민수준으로 영어를 하기는 힘듦니다.
님의 혀나 발성이 20여년동안 한국어에 적응이 되었기 때문이죠.
원어민들이 봤을때 외국인 치고는 영어좀 하는 대? 정도는 될 수 있음.
미수다에 나오는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잘하지만 그렇다고 한국원어민수준은 전혀 아닌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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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칼란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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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원어민이랑만 지내면 다른 사회생활은 못하는건 당연... 그리고 무조건 그 원어민 발음을 배우게 될테니 잘 골라야됨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