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떨어지질 않아요

글쓴이2014.08.21 00:23조회 수 1651댓글 11

    • 글자 크기
이틀전부터 미열이 지속됩니다
해열제 먹어도 열ㅇㅣ 떨어지질 않네요
37.4~ 38도 사이로 계속 왔다 갔다 합니가
그런ㄷ ㅔ 아픈 느낌이 전혀 없어요
열채이는 느낌만 아주 조금 느껴집니다
비가 와서 병원 가기 귀찮아 그냥 경과만
지켜보고있는데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ㅠㅠ 근데 병원가도 특별한 증상이
없으니깐 약도 별거 아닐거같은데...
후.. 몸뚱이가 왜이럴까요 서럽네여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프면 서럽죠ㅠㅠ 별거 아닌거같아도 혹시 모르니 병원 가보시는걸 권합니다 Its better to be safe than sorry
  • 병원이 제일 확실합니다
  • 병원요.... 꼭
  • 여자분이시면 배란기에 따른 호르몬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일단...병원에 가보세요.
  • 정상체온이 아니고 몸에 열이나는 다양하지만, 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열을 동반하는게 대부분입니다.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몸에 감염이 있는걸로 보여요.
    대부분 열이난다면 몸 어딘가 아플텐데..
    정상체온을 벗어난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면 대사에 필수인 효소가 변성되요. 다 말씀드리려면 복잡하고 많이설명해야하고 ㅠㅠ
    여튼 정상체온이 아니고 해열제가 안듣는다면 분명 몸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거니 병원 꼭 가보시길 바래요.
    학교근처시라면 장전역 놀이터쪽에 신현성 내과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일반 동네병원에서 3분도 안되는 진료+약처방이 아니고 환자의 상태를 보고 듣고 상세히 설명해주시더군요 ㅎㅎ
    아참 혹시나해서 그런데 발목이나 하체쪽 혹은 몸어딘가에 좁쌀~콩만한 붉은 딱지 같은게 있으신지요???
    흔한 질병은 아니지만 쯔쯔가무시 유발하는 진드기의 유충에 물리면 고열이 지속되긴합니다만..
    몸에 혹시 가피(딱지)가 있는지 찾아보시고 있다면 병원가셔서 항생제 처방받으셔야합니다!!
  • @근엄한 벽오동
    학교 다니면서 종종 아프거나 할 때 신현성 내과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추천 ㄱㄱ
  • 에볼라 확산지역에서 온 라이베리아인 부산에서 잠적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408220100232640014762&servicedate=20140821
  • 병원꼭가보세요 감기심하게 걸릴수도
  • 열 차는 느낌을 자주 받고, 주변 사람들도 제 몸이 너무 뜨거운 것 같다고 병원에 가라고 해서 갔었는데, 체온을 재어 보니 이상이 없더군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해서 생기는 열감일 수도 있어요. 그야말로 '열이 채인다' 랄까요. 그래서 전 그때 수면제랑 소화제 처방받고 했었습니다(당시 잠도 거의 못 자는 상태였습니다)...혹여 실제 감염일지도 모르니 병원 꼭 가보세요 ;ㅅ; 아프면 고생해요...

  • 글쓴이님 열은 내리셨나요??
    저도 비슷한 증상으로 몇일째 열이 안내려서요 ㅠ
    전 37.9도에서 조금씩 오르내리네요 ㅠ
    병원 가보셨나요??
  • @착실한 졸참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8.24 20:30
    다행히 저는 생리전증후군이었던 것 같아요
    여태껏 살면서 이런적은 없었는데..ㅋㅋ
    이젠 괜찮아졌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