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들 미래가 보여요

글쓴이
  • 2014.08.21. 11:22
  • 3258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도서관 매너 안 지키는거보면
나가서도
층간소음 유발하고
따지면 되려 예민한 사람 취급하고
주차선 안지켜서 남 불편하게 하고
나중에 자기 애들 식당에서 뛰놀면
보기 좋아 흐뭇해하고
그렇게 되실 듯 ,
가정교육 어떻게 받는지 알겠네요.
내 자식 예의바르게 가르쳐 놓으면
또 저런부모한테 자라난 사람들한테 피해보면서 살겠지요.
누가 댓글로 그러데요?
그렇게 예민한 분은 집에서 하라고
아니요.
자기 맘대로 다리떨고 펜 똑딱거리고
춥든 덥든 에어컨 혼자 쓰실 분이
집에서 스탠드를 켜든
구두를 신든 맘대로 하시면서
공부하시길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민망한 나도송이풀 14.08.21. 11:36
개념글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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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토끼풀 14.08.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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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가죽나무 14.08.21. 12:00
흠.. 심한가보네요.. 그러면 가서 말씀드려보세요 왜 이런곳에 글올리는지 제 입장으로는 이해가 안되네요
여기 올리는건 마녀사냥에 불가함.. 실질적으로 해결도 안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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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가죽나무 14.08.21. 12:02
화난 가죽나무
적어도 이 글이 처음이였으면 몰라도.. 인격을 걸고 넘어지면서 까지 온라인에서 이러는거는 상당히 보기 않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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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다릅나무 14.08.21. 12:05
화난 가죽나무
공감. 여기와서 이러면 뭐가 달라진다고. 인격적으로 기분만 나빠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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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8.21. 12:09
건방진 다릅나무
남들도 자기 편의대로 하고 싶은데 참는건 폐끼치기 싫고 자기 인격 존중받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진짜 모르고 계속하시는 건지 이정도면 아실텐데 이상하긴 하네요. 제 전제는 그분 최소. '피누에서 뭐라떠들건 걔네가 이상해 ~ ' 라는 거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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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가죽나무 14.08.21. 12:51
글쓴이
제가 달은 댓글처럼 가서 말씀하셔야죠.. 마이피누들어와서 본다는 전제는 가설에 불과한데.. 저희 화공과 애들도 물어보면 1학년때 가입할때 들여다보고 완전히 잊고 살던데.. 통계적확률로만 봐도 그 전제는 오류죠.. 자기합리화고..
이런거 정말 마녀사냥입니다 꼭 가셔서 알아듣도록 이야기 하세요.. 말씀 드렸다는 사람 본적도 없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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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8.22. 01:09
화난 가죽나무
의도한 바가 저격은 아니라 첫머리는 지웟지만
정말 마녀사냥까지야....
없던 사실 몰아 붙이는게 마녀사냥이지..
저한테 그렇게까지 하실거 없잖아요?
예를 든거지
다같이 상식좀 갖고 살자는 뜻에서 쓴 글인데
내가 인상착의랑 어디 앉는지 뭐 까발린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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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가죽나무 14.08.22. 10:03
글쓴이
그런부분에서는 제가 너무 몰아붙힌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보시지도 못할수도 있는 상황에서 너무 이런 글들이 많이 올라오다 보니 해결책이라 할수도 없는거 같아서..
참을수 없을 정도라면 직접가서 해결하는게 나을꺼 같아서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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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8.22. 18:01
화난 가죽나무
저도 해 중천인데 갓 도착해서 지만 생각하고 시끄럽게 짐푸는 사람들 땜에 짜증난 상태에서 힐소리가 아직 올라오니 딴 분들도 스트레스 받으시구나~ 싶어서 그냥 조용히 해야하는 수위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또 이 글보면서 느낀바가 잇지 않을까 적엇고 목적은 제발 진짜 학교수준인데 클라스잇게 도서관 좀 유지됏으면 하는 바람이엇습니다. 힐녀분 정도면 누가 봐도 보고 지인이 알려주지 않앗을까 햇엇고 지금 생각하니 최선책은 그 분 주위에 있는 분이 구두 소리가 너무 방해된다고 알려주는게 나을거 같네요.. 이런 지적이 잇든 없든 구두 신고 오고 가위질하는거 자체가 상식밖이라 인격적으로 별로 배려는 없긴햇네요. 개인적인 감정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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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8.21. 12:05
화난 가죽나무
이 글이 처음이 아니니 이제 인격까지 운운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저는 싸잡아서 얘기한 거고 예가 된 것 일 뿐, 마녀사냥이 안되려면 그냥 구두 안신으시면 그 순간 사람들이 잊을 텐데요, 예를 들어 사놋열에 스탠드 쓰는 분 딴 분 있지만 그분 뭐라고 하는 거 한번도 못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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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시닥나무 14.08.23. 04:40
화난 가죽나무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니 일일이 찾아갈 수가 없잖아요.
여기에 글을 올리면 화풀이나 하소연이 될 수도 있지만 적어도 이 글을 클릭한 사람들은 읽고 깨닫거나 문제점을 같이 토로하거나 할 수는 있겠지요.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그 정도의 개념, 교양도 없는 사람이면 누가 뭐라 한다고 고치기나 할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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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관음죽 14.08.27. 13:41
화난 가죽나무
찔리시는게 아니라면 아직 경험해 보지 않아서 그러시는듯ㅋㅋㅋ 이게 하나둘 발생하는것도 아니고 내눈앞에 보이는거 가서 자제해달라하면 니가 뭔데 참견이냐는 반응과 무성의한 대답후 계속 그딴짓하는게 반복인데 ㅎㅎ 말을해도 못알아쳐먹으니 답답해서 글로라도 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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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꽃며느리밥풀 14.08.21. 12:29
ㄹㅇ 한두번도 아니고 좀 심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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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금강아지풀 14.08.21. 13:13
말하기가ㅠ그런게 ㅠㅠ 혼자도 아니고 남친이랑 친구까지있으니... 혼자서 그렇게 말하기가 뭐하더라구요 거의 매일 오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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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노랑코스모스 14.08.21. 13:21
추천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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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고광나무 14.08.22. 15:35
무슨 마녀사냥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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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돼지풀 14.08.22. 17:46
저도 글올렷다가 완전 욕먹은적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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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주걱비비추 14.08.23. 11:49
마녀사냥이다 뭐다 하시는분들은

찔리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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