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대 방송 본 사람?
- 2014.08.25. 19:43
- 3269
소송한 사람들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파산선고되고
학교 환경이 열악해 지고
젊고 뜻있는 강사쌤들
밀어내고
반값등록금으로 반토막난 학교에서
많이 배우고 가십시요.
애학심이라고는 없는
어디가서 동문이라고
떠들어 학연이용하지말고
중도에 기부금의자 이용하기도 부끄러워해야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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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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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치적 배경이지만 학우들이 생각해봐야할 현실적 관련성이 높고 일반적인 내용이라서 그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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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니 빨갱이니 수 .꼴이니 정치철학가지고 뜬구름 논의하고 사회이슈가 아니라 학교상황 얘기하는 현실적인 주제라서 여기 쓴다구요. 이정토 안들어가는 학우가 더 많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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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쟁이마냥 편두개 갈라놓고 대화안되게 할려고 노력 하는 파시스트 종류 사람들 이야기고
< 이정토 = 이슈/정치 토론 > 이지, 정치 토론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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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 이정토 = 이슈/정치 토론 > 이지, < 정치 토론 >이 아니라고요.
님글의 게시판 규칙좀 맞춰서 쓰라고요
말씀하시는것처럼 뜬구름 빼고 알아들으시고 말꼬리잡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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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토가 아니라 이정토라고요. 이슈 몰라요? 정치만 있는게 아니라고요. 자신이 알아듣지 못해놓고 말꼬리 잡지 말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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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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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학에서 직접와서 말하길 국립대인데 나라에서 별로 지원을 못받는것 같다면서 신청해서 무조건 얻어내는게 맞는것 같다고 우기더군요. 마음에 들진않았지만 신입생들 앞에서 돌려받는다고하니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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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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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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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든 학교 이슈든 토론으로 난장판 될것 같은 게시물은 이곳에다 쓰면 좋은소리 듣기는 힘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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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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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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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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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각자 생각은 다른거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학교상황이 안타까워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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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학교 재정위기 학생이 초래했나요?
만약 아니라면 그 부담을 학생이 떠안아야 하는 이유는 또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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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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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정치관련이랑
욕하고 그런 일베충류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