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이없으신가? 입이없으신가?
- 2014.08.28. 21:20
- 3275
답답한 사람들 넘쳐나네요
어디 펌 가격 얼만지 물어보질않나
휴학이 되는지 여기다물어보질않나
펌 4만원이란 댓글보고 4만원들고갔다가 더비싸면 안하고오실래요?
휴학 된다는 댓글보고 그냥 있었다 아니면 학교 그만다니려고요?
전화있고 주둥이 있으면 직접전화로 물어보세요
가장 정확하고 빠르잖아요
진심 이런사람들은 스스로 해결하려는 생각조차 안하나보네요
앞으로 계속 그런식으로 하시면 본인만 손해본다는걸 모르시나
사람 답답하게하는것도 가지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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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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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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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꼽으면 그냥 피해가요
뭘 자기한테 물었나... 지가 승질이네..
진짜 전화가 없을수도 있고 다 그만한 사정이 있을수도 있지
지가 뭔데 썽네는데...ㅋㅋ 어이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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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들은 맞는말이라도 보기에 띠껍게 쓰면 까는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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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쉽게 검색해서 나올만 한 질문을 계속 물어보면 짜증나기도 합니다만, 질문할 수 있는 공간에서 질문을 한것에 대해서 뭐라 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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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몰라서 물을수 있고 직접 전화하는 것보다 경험자에게 듣는게 더 신뢰성이 높으니깐 질문을 할 수도 있는 것이지 그런 것 가지고 올리지마라 하지마라 ㅈㄹ하는거 겁나 웃기네요.ㅋㅋㅋ
걍 넘어가세요 ㅋㅋㅋ
세상은 모두 당신 기준에 맞춰져 있지 않습니다.
다양성이 존재하는 세상에 그런 사람도 이해하고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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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다양성을 인정하라시면서 댓글다시는거보니 다양성을 인정 못하셨나봐요. 저같은사람도 있구나 하시면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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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당신같은 사람은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니깐 말씀드리는거지..ㅋㅋㅋ
이해를 못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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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틀린말 한것도 아니구만 솔직히 겁나 꼴불견
교수님 연구실 물어보는것도 시험날짜 물어보는것도 언제까지 집에서 엄마아빠가 밥 떠먹여주던대로 살라카는긴지
이해하고 존중받을 만해야 이해하고 존중하지
한심함 ㅅㄲ들까지 이해하고 존중할 필요는 없는듯
아예 '마마보이질문게시판' 해서 하나 새로 만들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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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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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께서는 모든 것을 혼자하시군요!
정말 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물을 수 있는 것이지ㅋㅋ
그런것도 떠먹여준다고 표현하시다니.ㅋㅋ
마음을 좀 넓게 가져보세요.ㅋㅋ
모든 일에 한가지 이유만 있을 수 없습니다.ㅋㅋ
여러가지 속모를 사정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ㅋㅋ
당신같이 이해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분명히 똑같이 당신도 취급받을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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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모르면 알아봐야죠 븅X아
여기가 네이버 지식인도 아니고 학교 홈피 접속 하면 교수님 연구실 알수있고 전화한통이면 교수님 개인연락처도 알수있고 인터넷 들어가보면 필요한 정보 다 얻을수 있는데 뭐 모르는거 조금만 생기면 여기다가 질문 싸지르니까 한심해보이잖아요
그리고 뭐? 보기싫으면 보지말라고? 그럼 눈에 안띄게 무인도 가서 사세요 다같이 사는 세상에서 보기싫다고 안봐지나ㅋ 그럼 세월호도 천안함도 유병언도 다 안보면 되는거지 왜 사람들이 보면서 욕하는걸까요 븅아
억지부리지마
사정? 그 사정이란게 세개만 들어봐라 그럼 이해해줄게 두루뭉실하게 혼자 고고한척 X선비 행세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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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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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런 글에다가 답은 안달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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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둥이래 ㅋㅋㅋㅋㅋㅋ 글쓴님은 왜 성질내요? 쓸데없는 오지랖 아니에요? 커뮤니티가 꼭 당신이 필요한 정보나 글만 있어야 됩니까 저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지
손해보면 그사람들이 손해보지 그쪽이 손해봅니까
제가볼땐 그쪽이 쓴 이 글도 마찬가지로 쓸데없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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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질문햇다고 뭐라하니 수업시간에 그래조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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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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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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