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강의실에자리가 없다는이유로.

글쓴이2014.09.02 07:57조회 수 176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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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싶은수업을못들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꼭들어보고싶었고 전과를생각하고있는
학과였는데, 강의실에자리가없다는이유로
학생들에게 돌아가라고 하는게이상해요.
얼마든지강의실을옮기거나 해서
인원을수용할수있는데, 학비를 고스란히내고
꼭들어보고싶은수업을못듣게되는게
이해가안되요. 실습이많아 도강도어려운강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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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나 학교에서 정하고싶은 수업인원수가있는데 그걸 님말대로라면 대개 모든수업 다 희망하는사람이 100명씩은되는데 모든수업을 전부 100명씩듣게할수도없고...
    선택적으로 하는건데 그거에 선택되지못한강의는 어쩔수없이 적은인원으로해야죠...
    제가보기엔 그저 수강신청에 밀린 학생의 흔한 투정으로밖에안보임..
  • 각 학과마다 소유한 강의실이 있고 그 강의실을 기준으로 전공이든 교양이든 자리를 배정해주는데 만약 그 시간대에 다른강의실 다 쓰는 상태라면 옮길수가 없죠. 꼭 듣고 싶었더라면 2차수강신청때쯤 직접 찾아가서 여쭈어본다음 신청하였으면 되겟죠. 얼마든지 찾아가볼 기회나 전화로 알아볼 기회가 많았는데 개강하고나서는 강의실을 옮기기가 힘들겁니다.
  • 그렇게 모든과목 다듣게해줄 정도로 강의실이 충분하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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