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을하며 친하다고생각하는 친구
글쓴이
- 2014.09.05. 19:06
- 1255
제목그대로 저에게 욕을하면서 저와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때문에 고민입니다. 그냥 밥먹었나? 수업들으러가나? 이런식으로 기분좋게 인사하면 될것을 인사를해도 꼭 야이씨x놈 밥은 뭇나 이러고요. 무슨이야기를하면 미친새xㅋㅋㅋ 하면서 웃습니다. 툭툭치거나요. 그게 저를욕하는건아닌건아는데 많이친하지도않은 친구가 이런식으로 항상 욕을섞어서대하니 피하게됩니다. 친구도없는지 거의 과실에 가면 항상있습니다. 솔직하게 이런게싫다고 한번 정색하면서 복도에서 말했더니 여자새끼처럼 뭘 그런걸 신경쓰냐면서 이상한소릴하면서 가더군요. 분반이같아서 수업도겹치는게많고 진짜 스트레습니다... 분반애들도 거의다싫어하구요. 후 ㅠㅠ 아까도 길에서만났는데 또 시비걸려하길래 집에오는길에 열받아서 글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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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마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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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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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친근해서 말 사이에 조금씩 슈방? ㅋㅋㅋ 이런느낌으로는 많이 쓰지만.. 정말 발음 지대로 하면서 말 끝마다 욕 달고 사는 놈은 진짜 싸보이지요.. 제대로 교육 못 받은 놈입니다 신분제 사회면 노예 천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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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꿩의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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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꾸 안하면 무안해하면서 머쓱해하던데요ㅎㅎ 그런애들 자존심상처받으면 나가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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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둥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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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님도 개쌍욕 맞받아치는거 시전해주세요
찍도못함
찍도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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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구름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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