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애랑
글쓴이
- 2012.06.14. 00:13
- 2009
둘이 술한잔했는데
집안사정 취업걱정에 폭풍오열하는걸 앞에서 지켜볼수밖에 없네요
도와줄수없어서 저도 멘붕 ㅜㅜ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이나 싸지르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뜬금없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둘이 술한잔 할수있다는거 자체가 부럽네요.. 곁에서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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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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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변산바람꽃
네 감사합니다.. 연인이 되기 힘든사이라 좋은 친구로 오래도록 가고싶은 마음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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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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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분과 같은 맘이지만 덧붙이자면 그걸 바라보고 있는 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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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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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박새
번듯한 능력을 갖춰서 다 책임져주고 싶은 마음만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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