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자꾸

글쓴이
  • 2012.06.14. 00:33
  • 1475
그사람이 생각이나네요
이젠 니가 더이상 좋지 않다며 떠나간 그사람
술취해서 새벽에 문자한통 해봤었는데 답장 없던 그사람
저는 아직도 그사람을 사랑하는데
일부러 괜찮은 척 하지만 사실 혼자있을땐 많이 힘들어요
헤어진 사이 잠시 다른 분 만났다가 돌와와서
금새 떠나버린 그사람
함께했던 2년이랑 시간이 무척 소중하고
그사람뿐이었는데..사실 아직도 그러네요
저는 답이 없나봐요 헤헤 ..
그 사람은 제맘 모르겠지만, 알아도 달라질것 없겠지만
그사람 친구가 이걸 자주봤으니 혹시 이거보고
그사람이 제가 생각난다고 하면 걔도 너 아직 좋아한다고 전해줘요
정인호 - 해요 이 노래가 지금 제 심리인듯..
모두들 셤 공부 열심히 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병걸린 옥수수 12.06.14. 00:37
지나간거에 매달려도 돌아오지 않는다는 건 잘 아시지 않나요..

기운내시고 얼른 새사람 찾으세요

예전의 저를 보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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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쇠물푸레 12.06.14. 00:39
그 사람을 알기 전에 살았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될 수 있을꺼에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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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반하 12.06.14. 00:40
뜬금없지만 원곡이 더 좋습니다
노아 - 나의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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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6.14. 09:23
착한 반하
글쓴이에요
방금 원곡들었는데 짠하네요 눈감고 예전생각하니 괜히 기분좋네요
아무튼 고맙습니당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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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후박나무 12.06.14. 12:09
힘내요
지금순간도 돌아보면 소중한 추억이 되어있을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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