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장학금 받기위한 최소 평점이 얼만가요?
- 2014.09.07. 00:01
- 2926
1학년 남학생인데요....
대학 들어오고 정말 미친듯이 놀고 공부도 안하고 시험도 그냥 대충 치고 그랬더니....
1학기 평점이 2.46이에요 ㅠㅠ 많이 부끄럽네요 ㅠㅠ 2학기때 일단 국가장학금 2차 신청때 신청해놓긴 했는데...
이 성적으로 장학금을 바란다는건 아니구요..그냥 최소 평점이 얼만큼 되야 받을수 있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요 ㅠㅠ
2학기부턴 방황 안하고 정신차리고 공부 해야겠어요!!
다들 추석 연휴 잘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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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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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학기부턴 열심히 해야겠어요~ 댓글 정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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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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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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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기요...제가 왜 님한테 어이 없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1학년 1학기 했을뿐이고 몇과목만 재수강하면 졸업때까진 충분히 만회가능할것 같은데요ㅎㅎ
제가 제 평점에 대해 평가를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리고 안그래도 제가 받은 점수 제가 책임지고 만회할 생각이거든요
이런 막무가내 비난을 하시는게 저는 더 어이 없네요ㅎㅎ 님 인생이나 어이 안없어지게 잘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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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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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걱정마요 그런 말 안해줘도 잘할거니까 ㅋㅋㅋ
님한테 정신차리니 어쩌니 이런 이유 들을 이유 전혀 없으니 님이나 잘하세요ㅋㅋㅋㅋ
본인은 얼마나 잘하고 있길래 오지랖으로 이런 말하시는지 모르겠네ㅋㅋ
그정도로 완벽하게 잘해나가는 분이시라면 애초에 부산대 오지도 않았겠구만ㅋㅋ
건전한 충고도 아니고 막무가내로 어이 없다는 말부터 내뱉으시는데 그걸 충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제가 받아들여야 할까요?ㅎㅎ 무엇보다 애초에 제가 충고를 구한 글을 쓴것도 아니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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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1학년때 개 망쳐놓고 잘된 애들을 못봐서 한소리 해줬더니...
미래가 보임
군대나 갔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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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스스로 충분히 반성했고 열심히 할거라고 작아놨는데 저따위 댓글 다는 이유가 뭔데요?
그냥 님 인생이나 신경쓰라고요ㅎㅎ 도대체 뭔 상관인데요ㅎㅎ 학고 한번 맞아도 나중에 학점관리 잘해서 취업 잘하고 자기할거 잘하고 잘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우물안 개구리님아ㅎㅎ
본인 멋대로 일반화시키기 엄청나네ㅎㅎ
저 역시 님의 미래가 잘보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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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볍신이지ㅋㅋㅋ
전 이제 대응 안할테니까 님 인생이나 잘사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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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못받아요 2.51까지임
돈 제대로 내고 학교다녀야 공부도 제대로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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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위에도 썼지만 애초에 기대안했구요 그냥 궁금해서 여쭤본거에요
2학기때는 공부 열심히 하려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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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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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제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충고해달라는 말은 전혀 하지도 않았는데 남들 놀때 공부하면 학점 받기 쉽다느니
정신차리라 어쩌라 하시니까 그리 썩 유쾌하진 않네요....
뭐 아무튼 댓글은 감사하구요 님도 저한테 하신 말씀처럼 항상 정신차리고 살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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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학기 성적뜨고 충분히 반성했고 2학기부턴 열심히 학점 관리할 생각이었거든요. 무엇보다 애초에
이 글 요지 자체가 제가 형편없는 학점 받은것에 대해 누군가를 탓하거나 변명하는것이 아니라 단순 장학금 기준에 대한 질문이었고
또 앞으로는 열심히 할거라는 언급도 했었는데 저 위에 두분은 다들 난독증이신지 충고를 가장한
욕을 많이 해주시네요ㅎㅎ
아무튼 일등 초피나무님의 댓글은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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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반성도 많이 하고 2학기 부턴 열심히 하려던 중이었고 단순 장학금 기준 관련 질문이었는데 저런 댓글 달리니까 순간 욱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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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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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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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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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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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군대가기전학기가 2학년1학기인데 2.45에요 미친듯이 놀았거든요. 1학년 평점은 좋은데 2학년 1학기 기말고사때 입대를 보름앞두니 공부가안되더군요. 걍 놀았더니 학점이..ㅋㅋ 근데 복학할때보니 국장 멘토링 근로 아무것도 지원할수가없더군요. 지원자격이 안되서요. 그래서 이번학기 고생합니다. 알바 빡시게 뛰어야하거든요.. 아무생각없이 논거 다 자기자신한테 부메랑처럼 돌아오더군요. 1학년1학기땐 용서가 되요. 앞으로 남은기간 7학기나 더있잖아요. 남들 뭐라하든 신경쓰지마시고 충분히 열심히하면 메꿀수있으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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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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