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부모님 있으신분 계신가요?
글쓴이
- 2014.09.09. 14:36
- 1972
저희 부모님은 제가 청소년 시절 너는 아직 학생이니까 학생의 본분에 맞게 공부를해야한다 하셨고,
대학생이 된 지금도 넌 학생이니까 무슨 연애냐 공부나 해야한다 이러십니다.
어릴때부터 대학생이된 지금도 항상 공부라는 말을 입에 담고 살고 잘 놀지도 못하게 하세요..
당연히 맞는말이지만 계속 그러시면서 자유롭게 내버려두지 않으시니 스트레스를 받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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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가시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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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마니 엇나갔죠.
혼자서 돌아오는데 꽤 오래 걸렸습니다.
혼자서 돌아오는데 꽤 오래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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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옥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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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 엄마는 자꾸 당근 먹으라고 함 ㅠ.ㅠ 당근 먹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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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둥근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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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둥근바위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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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나스터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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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날렵한 둥근바위솔
당근 먹으셈 ㅋㅋㅋ 먹으면 이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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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우산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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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애초에 부모님이 너무 단호하셔서 저나름대로 유연하게 행동하며 화를 피했죠 부모님 한테는 착한아들 밖에선 망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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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피소스테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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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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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사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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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도 그러셔서.. 요즘 제 스스로가 엇나가는 느낌이 들어요.. 부모님 말이 제 가치관이랑도 너무 달라서.... 안좋은거라는건 아는데.. 스스로 돌아오는게 참 쉽진않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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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까치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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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아마 부산대에서 최고봉일 듯... 저는 미친척에 죽는 척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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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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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네요..제가 엄마 말에 맞춰졌지만 대학 들어오고는 반항심만 들고 울면서 싸워도 안 바뀌고 그냥 유연해지는 수밖에 없어요...엄마 앞에선 맞춰드리고 밖에서는 반대고..전 돈 모아서 기숙사 들어왔는데 첫 날 너무 자유로워서 눈물도 나고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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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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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부모님앞에선 유연하게 '나 그렇게 살고잇어요' 보여드리고 뒤에서 연애도 하고 하세요ㅋㅋ 저도 부모님이 단속 심하신데 물론 외박 이런건 못하지만 연애같은건 안들키게 하면 할순 있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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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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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건 바꾸기는 힘들구요.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부모님 앞에서만 원하는 모습 보여드리면 만사오케입니다.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부모님 앞에서만 원하는 모습 보여드리면 만사오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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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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