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퍼스 워킹홀리데이 질문입니다.

글쓴이2014.09.12 16:42조회 수 1648댓글 5

    • 글자 크기
지금 군인이구요 내년 2월달에 전역이고 전역하고나서 3달 정도 일해서 돈을 모은 뒤 
6개월정도 퍼스로 워킹홀리데이를 가려고 하는데요

1. 인천에서 퍼스로 직행은 없는 것 같고 싱가포르나 경유해서 가던데 퍼스로 가는 표(왕복)는 200만원 정도고 시드니로 가는 표는 140만원 정도던데 시드니로 가서 시드니 항공에서 표를 끊어서 퍼스로 가는 편이 더 저렴할까요?

2. 항공권 예매는 몇달전에 하는게 가장 좋나요?

3. 제가 워홀 회사 같은데 힘 안빌리고 저혼자 전부 준비해서 가려고 계획중인데 워홀 비자, 여권, 항공권 등 워홀 출발하기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랑 이것들 다 준비하면 얼마 정도 예상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4. 호주에서 한국인 워홀러들에 대한 시선 궁금하네요. 영어 유창하게 못하면 바보취급 받나요? 아니면 영어 좀 못해도 눈치로 알아들으면서 대화 해갈려고하면 좋은 시선으로 받아주는지.

5. 제가 영어 어휘 실력도 낮고 기초적인 대화만 하는 정돈데 일자리 같은 거 잘 구할 수 있을까요?

6. 농장 알바중에 사기가 많다던데 어떻게 알아보고 구해야하는지, 농장에서 일하면 얼마정도 벌고 식당 같은대서 알바하면 얼마 정도 벌 수 있는지 알고 싶네요.

7.  보통 쉐어를 구하면 일주일에 얼마정도로 예상해야하는지.

아시는 것만 답해줘도 감사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1. 시드니에서 퍼스 가는 비행기표 사는게 더 저렴하실 거에요! 저도 시드니에서 멜번 가고 뭐 멜번에서 골드코스트나 브리즈번 많이 왔다갔다 했었는데 비행기표 많이 안비쌌던 걸로 기억해요
    2. 땡처리나 프로모션 노리면 싸긴 하지만 날짜 문제가 애매하다는 문제가 있죠. 확실히 정해지시면 최대한 빨리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영어를 잘하는게 좋겠지만 못하셔도 가서 생활영어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거주하시면서 공부하셔도 큰 문제는 없어요. 기본적으로 어느정도의 회화는 가능하셔야겠지만! 농장이 돈은 많이 주지만 일도 힘들고 영어쓸 기회도 적다고 하니까 차라리 한인식당이나 다른 레스토랑에서 일하시는것고 괜찮을듯.. 퍼스 바닷가 너무 이뻐요!

    저는 워홀은 아니였고 호주에서 거주한 경험이 있어서 몇자 적었네요.
    인종차별이니 성매매니 동양인에 관한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지내다보면 그런거 딱히 못느꼈어요
  • @창백한 돌양지꽃
    감사합니다 ^^
  • 영어는 진짜 일상대화이상은은 하셔야 일자리 구합니다 ;; 영어못하면 걍 안가는게 나은듯
  •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 글로 남깁니다.

    http://mypnu.net/5750985

  • @어설픈 은백양
    감사합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