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외국어 공부하시는 분들(노전공, 노영어)

글쓴이2014.09.13 01:29조회 수 1426댓글 6

    • 글자 크기
전공이 아닌데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 공부하시는 분 계신가요??
영어를 잘해야 하는게 정말 맞는 거 같은데.. 요즘엔 회화까지 능통하신 분들도 너무 많고 상향평준화되다 보니까 어느정도 점수를 따놓으면 메리트없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요...
그래서 지금 다른 제2외국어를 배워볼까하는데요.. 나름 희소성있는 걸루요
독일어/스페인어/불어 생각중인데...

좀 어린생각인가요..?
지금 열심히 해서 어느정도 능통해질라면 얼마나 걸릴까요ㅠㅠ 영어도 10년해서 이정도면 참..모국어가 아닌 다른 나라 언어를 완벽히 한다는게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서 조혜련이나 비정상회담에 나오는 분들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ㅔ여..

새벽이라 주절거려봤어요ㅠㅠ
다른 언러 공부하시는 분들..아무 말이나 해주세여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