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에 산부인과 괜찮은데 있나요

글쓴이
  • 2014.09.15. 00:09
  • 2660
원래 동래아름병원에서 검진받았는데 거리가있어서..ㅜㅜ 학기중인 김에 이왕이면 학교근처에서 진료받고싶은데 괜찮은 곳 있나요?

그리고 혹시 여학우분들 평소에 질염 예방 어떻게하는지..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생생한 라일락 14.09.15. 00:50
순여성병원이요! 산후조리원도있고 병원자체가 크고 의사분들도 많더라구요 ㅎ 장전역쪽에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9.15. 00:52
생생한 라일락
의사분들은 다 친절한가요?ㅜㅜ 예전에 연산에 있는 산부인과 갔었는데 여의사님이 너무 쌀쌀맞고 불친절해서 기분나빴던적이..
0 0
생생한 라일락 14.09.15. 01:13
글쓴이
전 한분한테밖에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체계도 잘 갖춰져있고 깔끔하고 친절하다고 느꼈어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4.09.15. 01:18
생생한 라일락
내일 수업마치고 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혹시 질염검사랑치료같은거는 얼마정도 하는지 아시나요? 보통 만원 이내겠죠 다른데처럼? ㅜ
0 0
생생한 라일락 14.09.15. 01:49
글쓴이
전 주기적으로 안하는 문제땜에 간거라 질염은 잘 모르겠어요ㅠ 가격은다른곳과크게안다를거같아요 ㅎ
0 0
다부진 노루귀 14.09.15. 16:15
학교근처 추천해달라고 하셨지만 멀어도 저는 서면 신지원산부인과 추천해요.
여의사이구요.(이게 제일 맘에 듦)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줍니다.
간의사분들도 다 친절하시구요.
질염검사및 치료랑 약처방받는것 까지 만원조금 안들어요.
보통은 감기처럼 쉽게 걸리는 질염이 칸디다성질염인대요
이같은 경우는 병원가서 진료및 약처방받는 것으로 한 번만 가면 되구요
그외의 질염의 경우는, 완치될때까지 병원을 꼭꼭 가야합니다.
칸디다성질염의 원인은 아주 다양해요. 청결에 문제가 있어도 걸리지만,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서 발병하기도 합니다.
병원진료 및 약처방하시고.
샤워 후에 뜨거운 열말고 자연바람이나 선풍기로 잘 말린다음에 팬티착용하시구요.
꽉 끼는 옷의 착용을 피하세요.
너무 자주 씻으면 좋은균도 같이 씻겨나가므로, 너무 자주는 씻지마시고,
혹시 전용클렌징을 쓰신다면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만 쓰세요.
소변 후 휴지사용시, 앞에서 뒷쪽으로 닦아 주시구요.
배랑 손 발이 찬 편이라면, 냉이 거의 있는데 이 경우
인진쑥으로 냉한 기운을 없애주고, 반신욕으로 혈액순환을 도와주세요
잘먹고 잘자고, 스트레스 안받는것도 질염예방법입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