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찌할까요 ..
글쓴이
- 2012.06.18. 10:10
- 1686
학업과 같이 1년에 한번있는 공무원 셤준비 중인데,7급이요;
학교시험기간을 최소한으로 잡다보니 상대평가에서 뒤쳐지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물론 머리 좋은사람들은 예외보 있겠지만요
여튼 학점도 3.3정도 유지하는게 전부인 상황에 기타 스펙 쌓을 여유도 없고요. 오로지 공무원셤 공부만 합니다; 책상에 앉아서 집중해서 공부하는양은 진짜 어느누구한테도 안뒤질거 같은데 모집정원이 한정되어있으니 혹시 안되면 어찌하나
라는 생각에 우울해질때가 있어요.. 진짜 학교공부만으로 구직의 길이 보이면 학업에 매달려서 학점도 잘받을수 있을거같은데말이죠. 그걸바탕으로 여러군데 찔러볼수있잖아요
하다못해 절대 점수만 넘기면 합격하는 거라면 쭈욱 자신있게 도전해보겠지만요ㅜ 요약ㅡ 1년에 한번있는 시험으로 학점관리도 안되고 그공부만 하고있는 상황에서 조언될만한 말이나 희망의 글귀를 알려주세요ㅠ 지금 피누 분위기상 혹시모를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도 있으나 시험기간이라 밀려들어오는 이 심정을 어찌할수가 없네요 ㅜ
학교시험기간을 최소한으로 잡다보니 상대평가에서 뒤쳐지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물론 머리 좋은사람들은 예외보 있겠지만요
여튼 학점도 3.3정도 유지하는게 전부인 상황에 기타 스펙 쌓을 여유도 없고요. 오로지 공무원셤 공부만 합니다; 책상에 앉아서 집중해서 공부하는양은 진짜 어느누구한테도 안뒤질거 같은데 모집정원이 한정되어있으니 혹시 안되면 어찌하나
라는 생각에 우울해질때가 있어요.. 진짜 학교공부만으로 구직의 길이 보이면 학업에 매달려서 학점도 잘받을수 있을거같은데말이죠. 그걸바탕으로 여러군데 찔러볼수있잖아요
하다못해 절대 점수만 넘기면 합격하는 거라면 쭈욱 자신있게 도전해보겠지만요ㅜ 요약ㅡ 1년에 한번있는 시험으로 학점관리도 안되고 그공부만 하고있는 상황에서 조언될만한 말이나 희망의 글귀를 알려주세요ㅠ 지금 피누 분위기상 혹시모를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도 있으나 시험기간이라 밀려들어오는 이 심정을 어찌할수가 없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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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금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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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휴학 안하고 공무원 공부 시작했는데...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내가 선택한 길이고
고민해봤자 진짜 부질없는거 같아요ㅋ
그런다고 일년에 시험이 여러번 생기는 것도 아니고
휴학을 할 수 있는 여건도 아니고ㅋ...
그냥 오늘 하루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살았으면
마음 편히 잘래요ㅋ..
내가 선택한 길이고
고민해봤자 진짜 부질없는거 같아요ㅋ
그런다고 일년에 시험이 여러번 생기는 것도 아니고
휴학을 할 수 있는 여건도 아니고ㅋ...
그냥 오늘 하루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살았으면
마음 편히 잘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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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불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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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불두화
ㅇㅏ 그리고 참고로 저는 상대평가에서 전혀 뒤쳐지지 않는데...
그냥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듣고 필기하고
시험기간 일주일 잡고 바싹 외워요
(몇일 외우고 몇일은 외우는거 유지하는 수준으로 보고)
참고로 암기 진짜 못하는데 .. 열심히 해서 그런거......
그냥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듣고 필기하고
시험기간 일주일 잡고 바싹 외워요
(몇일 외우고 몇일은 외우는거 유지하는 수준으로 보고)
참고로 암기 진짜 못하는데 .. 열심히 해서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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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불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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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도 없어지고
사시도 없어지는데
그것만 바라보고 5년 넘게 공부하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ㅎ
경쟁률이야 낮을 지 모르지만
아무리 뽑는 사람이 적어도
열심히 하면 붙는 사람이 있는 시험도 있으니 열심히 하시길 ㅋㅋ
사시도 없어지는데
그것만 바라보고 5년 넘게 공부하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ㅎ
경쟁률이야 낮을 지 모르지만
아무리 뽑는 사람이 적어도
열심히 하면 붙는 사람이 있는 시험도 있으니 열심히 하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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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측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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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측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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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지리오리방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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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잘하고 계신거같아 딱히 조언 해드릴말이 없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