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덩치 있는 분들은 싸움 자제하는 듯
글쓴이
- 2014.09.22. 16:23
- 2425
어제 서면에서 한잔하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술되서 사장이랑 몇몇 손님에게
행패부리고 있었음.
그런데 점잖케 생긴분이 일어나서 말리셨음.
키가 190정도 되보이셨고
완전 근육질이었음.
얼굴도 잘생기셨음.
조폭같아보이지는 않고...
근데 시비 건 사람은
그 분보다 20센치 정도는 작아 보였음.
술이 되서 덩치크신분 뺨도 때리고
하던데 잠시 가만히 계시더니
발로 무릎을 툭 쳐서 꿇어앉혀버림
키작으신분이 정신차렸는지
그냥 나가버림.
사장이 고맙다고 서비스 줌.
술 다마시고 일어나려는데
키큰 팀도 같이 일어남.
계속 지하철 같이타고 장전역에서 같이 내림.
뭐지 싶었는데
기숙사 시간 다됐다면서
지들끼리 열심히 뛰어올라감.
어떤 남자가 술되서 사장이랑 몇몇 손님에게
행패부리고 있었음.
그런데 점잖케 생긴분이 일어나서 말리셨음.
키가 190정도 되보이셨고
완전 근육질이었음.
얼굴도 잘생기셨음.
조폭같아보이지는 않고...
근데 시비 건 사람은
그 분보다 20센치 정도는 작아 보였음.
술이 되서 덩치크신분 뺨도 때리고
하던데 잠시 가만히 계시더니
발로 무릎을 툭 쳐서 꿇어앉혀버림
키작으신분이 정신차렸는지
그냥 나가버림.
사장이 고맙다고 서비스 줌.
술 다마시고 일어나려는데
키큰 팀도 같이 일어남.
계속 지하철 같이타고 장전역에서 같이 내림.
뭐지 싶었는데
기숙사 시간 다됐다면서
지들끼리 열심히 뛰어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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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만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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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만수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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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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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스과에 그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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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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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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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털쥐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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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 안해도 알아서 상대방이 자제해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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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마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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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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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둥근잎유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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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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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며느리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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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감합니다. 제 주변 운동오래한 애들은 싸움은 오히려 피해요.
3명정도 있는데 대부분 주짓수, 유도, 복싱 등으로 합 7년이상된 애들인데 선시비가 들어와도 최대한
좋게좋게 넘어가더라구요. 그냥 양아치나 이런애들이나 쌈질 하고 배운 운동인은 오히려 덜한거 같아요.
3명정도 있는데 대부분 주짓수, 유도, 복싱 등으로 합 7년이상된 애들인데 선시비가 들어와도 최대한
좋게좋게 넘어가더라구요. 그냥 양아치나 이런애들이나 쌈질 하고 배운 운동인은 오히려 덜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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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개비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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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덩치 크다고 싸움 잘하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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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은방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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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질 하긴 싫지만 이건 초기본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