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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9.22. 21:00
  •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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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뛰어난 클레마티스 14.09.22. 21:30

밀캠앞에는 논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정문 앞에 원룸건물 3개정도 인가 있긴한데

방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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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들메나무 14.09.22. 21:57
장점캠에서도 교양만 들을 수가 있을텐데 왜 굳이 밀양으로 가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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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22. 22:17
청렴한 들메나무
거긴 학점따기 쉬울 것 같아서요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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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22. 22:19
청렴한 들메나무
여자친구는 밀양에서 전공 중인데 통학하거든요
같이 살 수 있으면 하는 바람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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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동백나무 14.09.22. 22:31
밀양도 생각외로 학점따기 어려워요
저라면 차라리 1학년 많은 장전수업을 듣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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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바위떡풀 14.09.22. 22:42
Case by case이지만 밀캠 기숙사에 개념없는 인간 생각보다 많습니다... 새벽 3시까지 소리 크게 롤, 음주가무하는 사람과 기숙사 방안에서 담배 피우고, 그것을 감독안하는 기숙사 행정실...(신고해도 공무원이라서 그런지 아무 효과 없습니다. 흡연실 퇴실인데, 신고해도 별일 없습니다.) 학점 3.4면 2인실은 못하고 6인실의 비마관을 가는데 미리 아는 사람 안 구하면 위의 사람과 만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할려면 주위 원룸에서 자취하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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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네펜데스 14.09.22. 22:44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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