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은 덩치 작은 사람들이 더 잘하지 않나요?
- 2014.09.22. 22:58
- 4829
크다는 것의 장점은 분명히 힘이 세진다는 것이지만...
그에 비례하여 가격당할만한 곳, 즉 약점도 많아지지 않나요???
그리고 솔직히 성인들 싸움에서는 누가 정확하게 급소에 선빵 날리느냐로 승패가 거의 결정되지 않나요?
(ㅋ 법률적 책임과 별개로 그런거 무시하다고 볼때요.)
학창시절 돌이켜보면 초등학교 때는 키크고 덩치 큰 애들이 싸움 잘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평균적이거나 작은 애들이 더 싸움을 잘하는 그런 추세가 있었던거 같아서요.
큰 애들이 오히려 자기보다 머리 하나 작은 애들한테 맞고 다니거나... 성격도 순한 애들도 많고...
제 주변에 그런 케이스가 많아서...
아... 물론 평균적으로 싸움 못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힘세고 덩치 큰 애들이 아무래도 똑같이 순둥이인 상태에서는 나을 것 같지만, 제가 궁금한 것은 싸움 좀 잘하는 무리들 사이에서 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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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음 체급차이라는게 스포츠에서는 그런거 같은데... 실전에서는 바로 눈찌르고, 급소 때리고 해버리면 힘이고 뭐고 다 필요 없을거 같은데... 아닌가요?;;; ㅎㅎㅎ 오히려 작은 쪽이 더 유리해질거 같은... 문득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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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키큰사람이 작은사람 눈을 찌르는게 쉬울까요 작은사람이 올려다보면 눈을 찌르는게 쉬울까요?
급소차기랑 턱주가리도 마찬가지구요.
체급차이가 어느정도 나면요 급소를 노릴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냥 가드위를 때려도 데미지가 쌓여서 쓰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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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종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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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은 곧 주먹이나 발에 실리는 충격량과 관계되죠. MV의 량이 가하는 충격을 차지하는데 인간의 v는 프로복서급이 아니라면 일반인의 한계 v는 큰 차이가 없게 됩니다. 곧 m의 차이가 충격량을 결정한다는게 되죠.
단순히 주먹, 발의 m이 아니고 체중을 실어 공격을 가하므로 m의 차이가 겁내 중요하단거임.
거기다 인간의 ATP는 근육에 저장되는거라 근육이 많을수록 저장된 에너지가 많다는 것
뭐 위에서 아무리 설명해도 못알아들으니 이거도 못알아들을거라 예상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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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답장하기 귀찮아서 미리 풀어서 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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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가 어쩌다가 중학교급 내용을 어려워할까봐 신경써줘야 할 학교가 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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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짜샤 세세한건 기억안나도
삼국시대가 백제 신라 고구려인건 알고
후삼국시대 통일한 사람이 왕건인건 알잖아?
게다가 p =mv 이거는 식 적어주면 바로 파악 되는 원리 아니냐
p = mv 이거 보면 m은 질량, v는 속력... 아 그래서 얘가 말하려는게 이거구나
하고 딱 케이스가 나오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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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 걸레물었네 ㅋㅋㅋ 니놈 격도 만만찮다ㅋ
그리고 해마는 주로 기억력이랑 관련있는 부위야
언어 이해력 관련부위는 좌측두엽이고
물론 뇌라는게 어느부위는 뭐만 하고 그런게 아니긴 하다만
괜히 어디서 들어본걸로 아는척 나대지 말고 걍 뇌가 없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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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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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싸움 못하는 애들 사이에서 조그만 애가 깡다구로 설칠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