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간단하죠

글쓴이2014.09.23 17:25조회 수 985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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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회에서 어느정도 인정받는 위치까지 올라갔다는건 그만큼 자기관리에 철저하다는 반증이 될수있고, 극소수 천재를 제외하고는 그런 위치에 올라가기까지 최소 몇년씩을 공부에 집중해야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뻘짓하고 다닐 시간도 없고해서 이런 부류의 사람들중에 과거가 문제되는 경우는 거의없죠.

그래서 각종 시험합격한 사람들이 동종업무종사자나 다른 전문직종사자, 혹은 소위 있는집 사람들을 소개받아 만나는거구요

동종업무종사자,전문직종사자는 앞서 얘기했듯이 그정도 합격할 정도면 나중에 어느정도 자리잡은 이후에나 뻘짓할려나 자리잡은 초반에는 뻘짓할 시간도 거의 없을뿐더러 서로의 업무의 피로등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서 결혼생활만족도도 높습니다

소위 있는집 사람들 같은경우 집안에서 내어놓은 자식이 아닌이상 어릴때부터 엄격한 가정교육속에서 속칭 엘리트코스라고 불리는 단계를 거치면서 성장하기때문에 이 또한 과거가 크게 문제되는 경우가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능력길러서 이런 사람들을  만나면 과거든 미래든 크게 걱정할게없어지는거죠. (여기서 능력이란 단순히 고시나 준고시급의 시험을 합격하는것 같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능력을 갖추는 것 뿐만아니라, 당연히 위에 나열한 사람들 중에도 예외적인 경우가 있을수 있기 때문에 이중에 제대로 된 사람을 구별할수 있는 능력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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