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미치겠어요
- 2014.09.24. 00:08
- 1999
진짜 미친듯이 드르륵드르륵 천장 전체가 울림
솔직히 짜증나도 낮에는 참을만 한데
야밤에 청소기 그소리 들으면 진짜 아
새벽 3시 4시에 왜 청소기를 돌리는데
관리인한테 말했더니 요새 좀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오늘또 12시나 되서 드르륵드르륵
벽 치니까 조용해지네 피곤해죽겠는데 잠은 다깨고
아 진짜 어떻게 하면 조용히 살수있을까요 ㅜㅠ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윗집 당신 만약 이글 보면 제발제발제발
청소기는 낮에만 써주세요 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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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사는 원룸엔 3층으로 추정되는데 청소기 돌아가는 소리가 가끔나는.. 노래도 열심히 뷰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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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쳐죽일 개념없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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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도 밑에 집이 층간소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도 그냥 껄끄러워 질까봐 말안하고 있는거 일수도 있어요
전 3층사는데 윗집 매일 볼링치는지 자꾸 뭐 떨어뜨리는 소리에 계속 드르륵거리고 쿵쾅거리길래 위층에 찾아가려는데 밑에집에서 시끄럽다고 저희집에 찾아오는거 보고 깜짝놀래서 그냥 그려려니 하고 있어요.
저는 발소리 쿵쾅소리 들릴까봐 푹신한 슬리퍼 사서 까치발 들고 걷고 청소기도 저녁 먹은뒤 바로 돌리는데도
밑에집에서 찾아오던데요 -,.- 아마 새벽 3~4시나 12시에는 청소기 소리보단 샤워하고 머리말리는 드라이기 소리 이거나 책상에서 공부하다가 일어설때 의자끌리는 소리 일꺼에요. 아마 바퀴달린 의자
수억원하는 아파트 조차 층간소음때문에 살인나는데 원룸같은 이런건물은 몇달만에 뚝딱 지어 올리는 이런 건물이 방음이되면 얼마나 되겠어요 어느정도 서로 이해하고 살거나 시간대를 정해서 청소기를 언제 돌려줬으면 좋겠다 같은 얘기를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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