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선배님에 관해 질문

글쓴이2014.09.27 16:28조회 수 1597댓글 5

    • 글자 크기
안녕하세요
제가 다른 지역에서 공부할때 우연히 우리 과 선배님도 가까운 곳에서 공부중인걸 알게 되서 어떻게 연락이 닿아 선배께서 밥을 사주셨어요
그러고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됐는데 제가 성격이 내성적이라 학교에서 그 선배를 봐도 속은 반가운데 표현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선배께서 밥도 얻어먹았는데 싸가지?가 없네 라고 생각하실까봐 걱정이네요
그래서 그때 밥사주신걸 작게나마 저도 보답하고 싶은데 어찌할까요?
다짜고짜 밥 먹자고 하긴 제가 선밸 좋아한다고 오해하실까봐 그러지도 못하겠네요(이성적인 감정은 없거든요)
선배 좋은분인거 알고 잘지내고 싶은데 꼭 밥이아니더라도 간단한 보답? 해드릴 방법 없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