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쓴 06학번인데요. 기가막히네요.
- 2014.09.28. 12:50
- 3044
인격수준이 이리도 추락한건지......
한때는 부대생이라면 정의감 있는
대학생이었고
지역주민들의 기대도 한몸에
받는 집단이었는데
너무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그냥 저 할일이나 할걸
괜히 한마디 했다가
2014년 부산대학교의 현실과 수준을
실감하게 되네요.
안타까움과 함께
제가 기억하는 부산대학교는
추억속에 묻어두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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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고학벌들이 저런식으로 인터넷에서 행동하는 경우도 많이 봐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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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저렇지는 아닐거라고 봅니다
재학생인데 학교다니면 겉으론 다 순해보이고 착해보이는데 집가서 키보드붙잡으면 저렇게 변할까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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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심한 말 하고 싶은데, 상처 받으실까봐 참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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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06인데 눈살이 찌푸려질때도 많습니다.
익명성을 존중하고 게시판의 성향 또한 이해한다만..기본적인 인격형성이 안되있는 학우들 많이 봤거든요.
동물원에서야 게시판 성향이 그러니 그러려니 피식피식 웃기도 하고 심한글은 무시하기도 하지만..
식물원에서도 이런글에 댓글 다는 수준이 동물원 못지않아 놀랍네요.
똑같은 상황을 보는 개개인의 괸점과 생각은 다를텐데.. 그 부분을 이해하려하지않고 단지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이리들 댓글을 다시다니..동물원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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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06학번 봐왔었는데 솔직히 평가내리실 입장은 아니네요.
상당히 황당합니다;;
아 어그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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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아!!나는꼰대질이싫다!!
내가 짱쎄.그 특유의 반항감.
분명 부산대중에서 눈살찌푸려지는글이라고 명시해놨음에도 전체로 매도하는 현상
걍 일베에 짜져있지 왤케 스멀스멀기어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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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때도 비슷햇는데
님이 잘 보여주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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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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