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년생

글쓴이
  • 2014.09.29. 23:03
  • 954

저도 빠른년생이긴한데 


이렇게 빠른년생이야기가 화두에 올라올줄은 몰랐네여


평소에 빠른년생인거 별로 신경을 안써서;;


빠른년생들은 그냥


학창시절 친구들은 당연히 평소처럼 지내고


새로 만나는 분이면 같은해 태어나신분이면 그냥 친구처럼 지내고


학창시절 친구들과 같은 나이인 분들은 그냥 제가 빠른인데 호칭을 어떻게 하면될까요 물어보면


친구먹자하면 친구 먹고 존칭 써달라고 하면 윗사람 대우 해주면 되고 이러면 되지 않나요?


가끔 같은 해 태어나신분인데 나중에 빠른인거 알고나서 윗사람 대우해주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리고 피누에서 빠른년생을 싫어하시는거 하나 알고 가네요 'ㅁ'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포근한 시계꽃 14.09.30. 01:10
맞아요. 별로 싸울 일도 아닌데 왜 저리 극성들인지;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