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빠른 년생은 없어졌습니다.

글쓴이
  • 2014.09.29. 23:37
  • 1378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빠른 년생 문제 치우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명박 대통령님 치세에서 한 일 중 가장 훌륭한 치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잔존해있는 구태 중에 구태를 치우지 못한 것은 약간 아쉽지만요.

우리라도 알아서 치워야죠.


빠른 년생들이랑 친구 먹으시고, 빠른 년생들한테 형, 누나, 오빠라고 하지 마세요.

구태는 빨리 없어져야합니다. 이게 뭡니까? 맨날 족보 엉키는 것도 지칩니다.

쪼마난  꼬맹이들도 그런 고민 안하는데...

물론 빠른 년생들도 마찬가지로 힘들겠지만...

그러니 빠른 년생 분들도 스스로 현 제도에 맞추도록 노력합시다.

우리 모두 노력해야 구태 중에 구태가 사라집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진실한 물푸레나무 14.09.29. 23:52
먼소리 그건 족보꼬이게 왔다리갔다리 한 빠른 년생 잘못이지 하나로 딱 밀고 나가는 걸로 해야 함요 빠른 아니면 이해도 못 함
1 0
똥마려운 매발톱꽃 14.09.30. 00:01
진실한 물푸레나무
하나가 아니라 걍 나이대로 하장께요
0 0
진실한 물푸레나무 14.09.30. 00:04
똥마려운 매발톱꽃
평생 아버지라고 알고 있던 사람한테
아저씨라고 쉽게 할 수 있냐요
아버지라고 하지
지 인생 지 나이대로 살게 냅둡시다
0 1
민망한 병아리난초 14.09.30. 00:09
진실한 물푸레나무
갑자기 아버지 소리나오고
무슨 x소리 이십니까?
0 0
똥마려운 매발톱꽃 14.09.30. 00:15
진실한 물푸레나무
개소리로 비유하시니까 저도 헛소리좀 할게여
친아버지인줄만 알았는데 양아버지였네요
키워준 정이 있어서 아버지라고는 부르지만
나중에 나타난 친아버지 또한 아버지 대접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님 논리가 이럼 ㅈㅈ
0 0
진실한 물푸레나무 14.09.30. 00:14
똥마려운 매발톱꽃
워워 흥분자제요
ㅋㅋ 역시
안 되는 사람들이
슬슬 거친 언어 나오죠
무시해도 될 사람 바이
0 0
적나라한 인동 14.09.29. 23:55
소수자빠른ㄴㄴ들 정신차려야됨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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