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렇게 형누나 대접을 받으셔야겠습니까?

글쓴이
  • 2014.09.30. 00:46
  • 1676
이해할 수가 없네요

왜 그렇게 족보꼬아가면서 빠른년생을 주장하시는건지..

어렸을때 빠른년생 취급은 어렸을때구요

지금은 그런 것들 대부분 사라졌는데 아직도 적응못하고 빠른 년생 따지는거 보면 참..

나이가 밥먹여 준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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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신선한 창질경이 14.09.30. 00:48
일부 빠른 년생들이 이해할 수 없는 오만함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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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30. 00:53
신선한 창질경이
자기딴에는 동생이라 생각한 애들이랑 친구먹으니까 그런걸까요? 잘 모르겠네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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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파리지옥 14.09.30. 01:12
ㄹㅇ 어차피 취직하면 빠른 그런 거 없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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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감초 14.09.30. 03:24
난 11월이지만 글쓴이도 그들과 같은거아니에요?
괜히 형이라 부르기싫다 이거잖아요 꼬이는건 그들이 꼬이는거고. 걍 형대접 하기싫다고 하세여
3 0
끌려다니는 큰방가지똥 14.09.30. 08:30
어리석은 감초
글쓴이도 똑같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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