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렇게 형누나 대접을 받으셔야겠습니까?
글쓴이
- 2014.09.30. 00:46
- 1676
이해할 수가 없네요
왜 그렇게 족보꼬아가면서 빠른년생을 주장하시는건지..
어렸을때 빠른년생 취급은 어렸을때구요
지금은 그런 것들 대부분 사라졌는데 아직도 적응못하고 빠른 년생 따지는거 보면 참..
나이가 밥먹여 준답니까?
왜 그렇게 족보꼬아가면서 빠른년생을 주장하시는건지..
어렸을때 빠른년생 취급은 어렸을때구요
지금은 그런 것들 대부분 사라졌는데 아직도 적응못하고 빠른 년생 따지는거 보면 참..
나이가 밥먹여 준답니까?
권한이 없습니다.
일부 빠른 년생들이 이해할 수 없는 오만함이라고나 할까요;;;
1
0
신선한 창질경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선한 창질경이
자기딴에는 동생이라 생각한 애들이랑 친구먹으니까 그런걸까요? 잘 모르겠네요 어휴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ㄹㅇ 어차피 취직하면 빠른 그런 거 없는데 ㅋㅋ
0
0
치밀한 파리지옥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11월이지만 글쓴이도 그들과 같은거아니에요?
괜히 형이라 부르기싫다 이거잖아요 꼬이는건 그들이 꼬이는거고. 걍 형대접 하기싫다고 하세여
괜히 형이라 부르기싫다 이거잖아요 꼬이는건 그들이 꼬이는거고. 걍 형대접 하기싫다고 하세여
3
0
어리석은 감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리석은 감초
글쓴이도 똑같은듯
0
0
끌려다니는 큰방가지똥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