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렇게 형누나 대접을 받으셔야겠습니까?

글쓴이
  • 2014.09.30. 00:46
  • 1721
이해할 수가 없네요

왜 그렇게 족보꼬아가면서 빠른년생을 주장하시는건지..

어렸을때 빠른년생 취급은 어렸을때구요

지금은 그런 것들 대부분 사라졌는데 아직도 적응못하고 빠른 년생 따지는거 보면 참..

나이가 밥먹여 준답니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신선한 창질경이 14.09.30. 00:48
일부 빠른 년생들이 이해할 수 없는 오만함이라고나 할까요;;;
1 0
글쓴이 글쓴이 14.09.30. 00:53
신선한 창질경이
자기딴에는 동생이라 생각한 애들이랑 친구먹으니까 그런걸까요? 잘 모르겠네요 어휴
0 0
치밀한 파리지옥 14.09.30. 01:12
ㄹㅇ 어차피 취직하면 빠른 그런 거 없는데 ㅋㅋ
0 0
어리석은 감초 14.09.30. 03:24
난 11월이지만 글쓴이도 그들과 같은거아니에요?
괜히 형이라 부르기싫다 이거잖아요 꼬이는건 그들이 꼬이는거고. 걍 형대접 하기싫다고 하세여
3 0
끌려다니는 큰방가지똥 14.09.30. 08:30
어리석은 감초
글쓴이도 똑같은듯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