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은 강자라는 그 편견...

글쓴이
  • 2014.10.01. 20:11
  • 1521

남성이든 여성이든 '남성이 사회적 강자요 여성은 사회적 약자.'라는 그 편견에서 벗어나야 진정한 남녀평등 가능합니다.

고 성재기 대표 역시 남성연대의 가장 큰 적은 여성이 아니라 그러한 편견을 가진 남성이라고 하셨죠.

남성이 여성보다 강자인 시대는 이미 예전에 끝났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유산이 남아서.. 남성이 더치페이하자면 약간 찌질하게 보고 여성이 더치페이 하자면 당연한 일임에도 개념녀라는 칭찬을 듣는다거나,  남성이 돈못벌면 여성보다 더 지탄을 받는다거나, 남휴는 없고 여휴만 있다거나 한거죠.

이제 모두 양성평등을 위해 한걸음 앞으로 나아갑시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진정한 양성평등을 가능하게 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쌀쌀한 상수리나무 14.10.01. 20:23
자기들 불리할땐 남녀평등 자기들 유리하면 당연한거 =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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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0.01. 20:28
쌀쌀한 상수리나무
생각해보니 그런 이중잣대도 문제죠 ㄷㄷ 진짜 저질시민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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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상수리나무 14.10.01. 20:35
글쓴이
군대같이 의무는 의무대로 무조건 강제하면서 자기들 좀만 불리할거 같은면 눈에 불을 켜고 죽이려고 들면서 결국 군가산점 폐지시키고 그렇다고 군인을 외국처럼 제대로 대우해주는 것도 아니고 잘해줄 마음 자체가 없어지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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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0.01. 20:40
쌀쌀한 상수리나무
그래도 여성들 중에 군가산점 찬성하는 사람 많던데요? 20대는 저조하지만 나머지 연령대에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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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상수리나무 14.10.01. 20:41
글쓴이
아들든 부모님 세대들은 찬성하겠지만 또 정작 군가산점복귀한다고 말이라도 나오면 난리날걸요 예전에 학점인정해준다고 할때도 완전 난리치고 개판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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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0.01. 20:51
쌀쌀한 상수리나무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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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댑싸리 14.10.01. 21:15
킴치녀 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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