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vs공기업

글쓴이2014.10.03 12:58조회 수 2920댓글 13

    • 글자 크기
대기업 초봉 5000 주 60시간 근무
공기업 초봉 3500 주 40시간근무
근무지는 집에서 2시간거리.
다른조건 동일하면 어디서 일하시겠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닥후
  • 본인이 미래에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생각을 먼저 해야할듯.. 별 생각 없으면 공기업 아니라면 대기업이 훨씬 낫다고 생각
  • 5000만원/(52주*60시간) = 시급 1.6
    3500만원/(52주*40시간) = 시급 1.68

    잠재력 vs 안정성
    근무시간이 많아서 여가시간 부족 vs 여가가 많아서 소비의 기회가 더 많음

    남들에게 비춰질때 돈 많이 번다고 보여짐 vs 남들한테 안정적으로 비춰짐
  • 닥후인디
  • 대기업!
  • 공기업
  • 공기업다니는데...
    고용안정이 전제이므로 직원간분위기가 사기업만큼 경쟁적이진않음.
    6시마치고 집가면 취미생활시작
    출근여유로 조기축구회도나가는중.
  • 뭔 정보를 근거해서 그렇게 수치화 시키는지???
    한심하다 이런 질문이제
  • 남자라면 대기업이 더 좋아보인다...먼가 경쟁사회에서 사는게 좀더 재미있고 그렇지 않을까? 물론 고용안정과 취미생활등등을 고려한다면 공기업이 좋지만.. 정답은 없다 집에 돈없으면 사기업가서 빨리 돈모아서 집사는게 진리
  • 둘 다 장단점 있어요. 자기계발 할 수 있고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는 공겹 선택했는데 아직 재학생으로 모르는 부분이 많으실 거에요. 메이저 공기업 대다수 순환근무 ...그거 무시 못합니다. 오지근무에 두집 살림 하다보면 생활비 방세 내면 정말 월급 ㅎㄷㄷ 나갑니다. 오지근무 하다보면 자기계발 힘들구요. 왜냐하면 그만큼 교육 문화 인프라랑 거리가 있기 때문이죠...그나마 순환근무 없는 공겹은 연봉은 적어도 적당한 근무강도에 대학원 병행이 시간적으로 가능하죠. 저도 순환없는 대도시 공겹 사무직인데 국제대학원 준비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연봉이 참 걱정이네요. 집에서 30분 거리긴 하지만...

    대겹도 연봉만 보기에는 정말 생각보다 ㅎㄷㄷ 하실거에요. lg 삼전 오랫동안 근무하는 칭구들...힘들어서 나오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자기계발은 거의 불가하구요. 악기 배운다고 학원 등록 해놓고 한 달에 5번 도 채 못가는 일 생기는 일이 허다합니다. 주위 칭구들 함 물어보세요. 대기업가서 정말 전공 살려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지...그냥 일하는 기계라고 할 거에요. 물론 이것을 상쇄할만큼 연봉이 많아서 정말 부럽긴해요. ㅠㅠ

     

    물론 공겹이 편해서 안정적이라 안주하는 게 있어서 자기발전이 부족하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오히려 자기관리 철저하고 열심히 자기계발하는 사람들은 "자기 시간 확보"가 연봉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는 ...둘 다 장단점이 있어요.

     

     

  • @무심한 돌단풍
    혹시 어디 공사인지 여쭤봐도될까요? 저도 공기업 준비하는데 어려운점이 많네요ㅠ 시간되시면 메일한통 부탁드릴께요!! 좋은하루되세요 dmsrkdtp@naver.com
  • 8시50분출근
    6시20분퇴근의 장점을 놓치기싫어서 돈적어도 공기업을 놔두고 다른곳 망설여짐..
  • 대기업에서 7~8년일하고 공기업으로 ㄱㄱ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