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막차 시간 (친구랑 내기했어여)

글쓴이
  • 2014.10.03. 23:49
  • 2239
현재 부산대 막차 시간 11시 43분이잖아요?!??
혹시 막차 시간이 12년도 이후로 바뀐 적 있나요?!??? 저희가 12학번인데 친구가 계속 막차 시간 원래 43분 아니라고 오십몇분까지 있었다는데 맞아여?!?!?!??????
십만원빵이에여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댓글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푸짐한 조 14.10.03. 23:55
제 기억엔 아닙니다. 43분인가 45분에 막차였었구요 막차다 보니 좀 오래 기다려 주긴 했습니다
1 0
착실한 뱀딸기 14.10.04. 00:00
친구분이 잘못기억하고 있으신가봐요 ㅋㅋ
1 0
글쓴이 글쓴이 14.10.04. 00:00
헐 대박ㅠㅜㅠㅠㅠ피누에 글 처음 올려보는뎅 정말 친절ㅎㅏ시네여ㅠㅜㅠㅠㅠㅠ감덩
0 0
침착한 뜰보리수 14.10.04. 00:02
아닌데....오십몇분이었던 적이 있었던거같은데.... 작년에 바뀐다는 말을 들었던거같운데.....ㅠㅜㅜㅜㅜ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4.10.04. 00: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뜰보리수야 침착해 침착해 침착해
1 0
찌질한 부들 14.10.04. 00:11
http://m.tip.daum.net/question/3246914

언제 바꼈는지 생각안나는데 제가 입학했을땐 11시 50분이었어요
1 0
푸짐한 조 14.10.04. 00:11
ㅋㅋㅋ 증거를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지식인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2&dirId=12020405&docId=21090825&qb=67aA7IKwIOyngO2VmOyyoCDrp4nssKg=&enc=utf8&section=kin&rank=4&search_sort=0&spq=1

노포동->부산대 막차시간이 11:33분 노포동에서 부산대까지 12분 걸리므로 45분쯤 되겠네요
똘보리수님 침착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분이 내기 이기셨네요 축하합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4.10.04. 00:15
ㅇㅓ예!!! 저희가 12학번이니깐 12년도 이후로만이요~~~감사해용 푸짐한 조씨 정이 푸짐하시네용•_<!
0 0
힘좋은 선밀나물 14.10.04. 00:15
08년에도 40분대였음
1 0
침착한 뜰보리수 14.10.04. 00:19
으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라랅
0 0
더러운 올리브 14.10.04. 00:20
다부진애기똥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침착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더러운 올리브 14.10.04. 00:20
헐..나는더러운올리브..
0 0
더러운 올리브 14.10.04. 00:20
헐..나는더러운올리브..
0 0
글쓴이 글쓴이 14.10.04. 00:28
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웃곀ㅋㅋㅋㅋㅋㅋ감사해요 여러분~~♡
0 0
날씬한 갈퀴나물 14.10.04. 13:19
10학번인데 저때는 43분이었어요ㅋㅋㄱㅋㅋ
1 0
밝은 앵초 14.10.06. 15:19
지하철은 자주 이용하지 않았지만 근처에 살면서 보고 기억하는바로는
서면방면으로 가는 지하철은 막차가 11시 43분인가 44분이었고 이건 바뀌지 않았어요
노포방면으로 가는 지하철은 12년도인가 조금 바뀌었던걸로 기억해요
15분 간격에서 12분 간격이었나 암튼 노포방면 지하철 시간이 11시부터인가 어디를 기점으로해서 막차 시간은 바뀐적이 있음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