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나오기 전까지 매일 악몽 꾸는게 안자랑...

글쓴이
  • 2012.06.22. 00:59
  • 2064

제가 너무 소심한 인간형인가봐요


항상 시험이 끝나고, 잠 잘때 눈을 감으면 그 때 그렇게 답을 적었더라면 더 좋은 점수를 받지 않았을까...


후회만 몇 십번한다는...


성적 나올 때까지 6일 남짓 남았네요


주4파 21학점이라서 이틀 안에 5개의 시험을 소화하다보니 하루에 4시간 남짓자고...ㅠ마지막 시험은 망하고

(돌이켜 생각해보니 제대로 친 과목은 없는 것 같고)





다른 분들도 시험끝나고 시험점수 나오는 날까지 잠 못자고 막 그러나요?제가 너무 쫀쫀한 인간인 걸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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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화려한 능소화 12.06.22. 01:03
성적은 나와봐야 아는거에요! 저두 실수한 답안지들 문득문득 생각날 때 마다 괴로워요... 예상한대로 안 나오며 어떡하지 겁도 나구요ㅜㅜ 그치만 성적 나올 때 까진 아무도 모르는거니까요! 사서 걱정 하지 말아요 우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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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6.22. 01:05
화려한 능소화
ㅠㅠㅠ...하긴...성적은 교수님이 매기는 것이고...교수님기준에서 제 답안이 잘 작성되게 보이기는 개뿔...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적 열람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모르겠음ㅋㅋㅋ계절학기나 열심히 들어야지...위로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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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큰방가지똥 12.06.22. 01:10
그렇게 걱정하시는걸보니 공부열심히 하신거같은데요?ㅎㅎㅎ열심히했으니 애착도 있고 걱정도 되는거 아니겠어요?잘나올거에요^^ 이미 지나간 학기는 잊고 계절학기에 올인!ㅋㅋㅋ 전 열심히 못해서 다 말아먹었음을 아는지라 걱정도 안되네요..... 내일제출해야될 과제도 있는데 한참 못했어요 흐규흐규...화이팅....계절 잘들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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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6.22. 09:21
처참한 큰방가지똥
화이팅ㅋㅋㅋㅋㅠ공부는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중요하죠!...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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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제비동자꽃 12.06.22. 02:29
포기하면 편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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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6.22. 09:21
무거운 제비동자꽃
포기하기엔 나이가 너무 많은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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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기린초 12.06.22. 08:39
학교를 오래..?? 다녀서 그런지 무덤덤해졌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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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6.22. 09:22
처절한 기린초
저도 그런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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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기린초 12.06.22. 10:42
글쓴이
근데 어차피 고민해봤자 답 안나오니까 맘 편히 가지세요 ㅎㅎ 마인드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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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자운영 12.06.22. 09:51
저러다 나중에 열심히했는데도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이 나오면 트라우마로 남지 않을까요.. 그냥 마음 편하게 먹고 내가 최선을 다해서 공부했으니 후회없다 이럴수도있고 저럴수도있지 <-이런식으로 생각해보세요 열심히했는데 안나오는경우는 거의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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