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제 밴드 리스트랑 곡명 이제서라도 알수있나요?
글쓴이
- 2014.10.05. 02:36
- 894
이름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오페라의 유령하신분도 인상깊었는데..
오페라의 유령하신분도 인상깊었는데..
권한이 없습니다.
1
0
즐거운 긴강남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즐거운 긴강남차
감사합니다 ^^ ㅎㅎ 진짜 밴드들 정말 잘하시던데 그것에 비해 사람이 적다는 느낌이 저뿐이었나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다음날이 휴일이라 왠지 일찍 집에 간 학우들도 많았을거 같고 밴드 음악을 라이브로 듣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학우들도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요? 가끔 공연같은거 보러다니는데 야외공연같은 경우에는 귀를 막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정문에서 공연을 못해서 사람들이 조금 덜 모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전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0
0
즐거운 긴강남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즐거운 긴강남차
저도 사람들이 별로 없었고 그래서 별 기대없이 갔다가 횡재한 기분이 들었네요
이런걸 심리학 용어로 기대치 위반 효과라고 하나요 개인적으로 수많은 유명가수들의 공연들을 다녀봤는데.. 이만큼 신났던것도 오랜만인듯..
공연은 앞자리를 차지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런걸 심리학 용어로 기대치 위반 효과라고 하나요 개인적으로 수많은 유명가수들의 공연들을 다녀봤는데.. 이만큼 신났던것도 오랜만인듯..
공연은 앞자리를 차지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오페라의유령했던 팀은 해모닉스네요 곡리스트는 알기가 힘들거 같아요
초청밴드의 경우에는 네이버 뮤직이나 멜론같은데서 음악 들을수 있는데
학교밴드의 경우에는 카피곡은 찾아서 들으면 되지만 창작곡같은 경우엔 다시 들을수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