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옹호론자 많네요
- 2014.10.07. 21:11
- 1602
이슈게시판인가 보니까 동성애 옹호론자 혹은 칭찬하시는 분 많던데...
동성애가 그리 옹호받고 칭찬받을만한건 아닌거 같아요.
게다가 동성애 부부가 아이 입양하는것까지 찬성하는건...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를 무너뜨리려는 불순한 의도까지 가진것으로 의심까지 가고요...
그것까지 소수자 인권을 이유로 옹호하는건 정말이지;;; 동성애 부부 밑에서 자라날 아이들의 인권을 철저히 짓밟는 처사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제 생각은 그런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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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소수자 인권을 위해
다수의 인권이 비존중 되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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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를 지지해주느냐
아니면 그냥 지들끼리 하게 냅두느냐의 차이도 있죠
대부분은 후자에 가까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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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당연히 따가울 수 밖에 없는건데 ..
그것까지 차별법 제정해서 처벌하겠다는건
오히려 표현의 자유의 제한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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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간 성관계가 팽배했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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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옹호론자들이 쓴글은 없는데
자꾸 이런글 올라오니 더 이슈화되고
서로 의미없는데 치고받고 싸우고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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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최근 이 게시판에 써있던 글과 이슈갤에 동성애 관련 글에 동성애 옹호론자들이 벌떼처럼 댓글 달려들던데요... 주 무기는 소수자 인권... 그런데 소수의 인권만 보호하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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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성애의 인권을 보장해준다고 해서 다수가 피해보는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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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슨의미겠습니까
동성애에 대한 완벽한 진실 그 팩트조차 아직 밝혀지지 않은 마당에 지들끼리 옳다그르다 판단하는거 자체가 웃기네요.
마이피누에서 며칠전부터 동성화 얘기를 자꾸 반대하는 쪽에서 먼저 꺼내는데 이제 그만좀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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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위기가 흐려진다는 것입니다.
성 정체성의 혼란이 야기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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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화한다고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동성애가 다수라도 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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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흐름도 주류라고 하는데...
다수라고 하지 않고 주류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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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된 아이에게 있어서
성 정체성의 혼란 및 동성애의 세습이
진행될 수도 있지 않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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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성정체성에 혼란을 준다면 부모 재량으로 가르쳐 혼란을 멈추면 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성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설마 고작 이것만으로 아이의 인권을 철저히 짓밟는다고 하는건 아니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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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캬...이런사람도 있구나 입양된 그 애의 입장좀 생각해보세요
어릴땐 놀림받을게 뻔하고, 그 놀림으로 인해 애가 받을 상처와 그 이후 벌어질 수많은 시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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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된 아이의 부모에게 화살표를 돌리시는건가요?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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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입양이 어때서 그러지...
가정 없이 불행하게 클 아이입장은 생각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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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동성커플이 입양하는것도 아니고 입양한다고 해서 결국 어떻게 키워내는냐는 그들의 몫이거 선택이며 그 입양아의 정체성또한 어떻게 될지 모르는것인데 왜 이걸 지금 문제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결국 동성 세습의 문제는 동성애가 후천적 환경에 의한 것이라는 건데 동성애의 선후천적 문제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아직 나온바가 없습니다
뭐 다들 이걸로 논문이라도 한편 써내실 기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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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게 그들의 몫이고 선택인건 맞는데 그건 그 동성부부한테는 선택이겠지만 입양된 애한테는
자기 인생이 걸린일인데 그냥 말씀을 너무쉽게하시니까 글쓴이님이 실험이라고 표현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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