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제모 병원 추천 주세요!!

글쓴이
  • 2014.10.09. 01:41
  • 1762
아침에 면도하기도 귀찮고
매일 365일 하다보니 따끔거리고
이제 없애버리고 싶어요
제가 또 피부가 하얀편이라 티가 좀 많이나요
너무 많이 가는 병원 말구
7번정도로 끝내주는 병원 찿아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미운 꽃다지 14.10.09. 01:44

님 지금이야 제모가 흥하지...이 유행 언제 바뀔지 모릅니다. 남자가 털없으면 장애인 취급받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냥 귀찮아도 깎으시는게 나아보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10.09. 01:46
미운 꽃다지
아.. 어차피 제모는 해도 5년정도 있으면 다시 나는 거래요ㅎ 남자는 털이 강해서 영구제모는 없데요ㅎ
0 0
미운 꽃다지 14.10.09. 01:47
글쓴이
근데 제모했다 다시 나는거면 털이 더 억세지지 않나요? 수염 깎을 때 보면 점점 억세지는 느낌이라...
0 0
글쓴이 글쓴이 14.10.09. 01:48
미운 꽃다지
아니에요ㅎ 모근을 없애주는거기 때문에 더 얇아진데요. 좀 많이 알아봤어요ㅎ
0 0
미운 꽃다지 14.10.09. 01:49
글쓴이
그러면 결국 털의 힘이 없어진다는 것 아닌가요??? ㄷㄷ
0 0
큰 장미 14.10.09. 02:16
남자 제모도 있나보네요?? 처음 알았네요
0 0
건방진 수선화 14.10.18. 12:00
혹시 하셨나요 저도 알아보려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