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트 치러 가서 고사장에 옷 두고 옴ㅠ

글쓴이
  • 2014.10.13. 10:39
  • 2999
어제 전화해서 관리아저씨가 받길래 옷 어디있는지 말해주고 한번 확인해달라고 말하니까 겁나 귀찮아함... 옷 찾았길래 착불로 택배보내줄수 있냐니까 그런거 할줄 모른다고 행정실에 맡길테니까 알아서 하라고 함ㅋㅋㅋ
오늘 아침에 행정실에 전화해서 택배좀 보내달라니까 순간 멈칫함ㅋㅋㅋ 그러더니 오늘은 나갈일이 없어서 보내기 힘들겠다함;;
이번주내에 출장 갈일이 있으니 그때 택배보낸다함...

이것들은 출퇴근도 안하나보네요ㅋㅋ
출퇴근할때 그냥 편의점 가서 부쳐도 되는걸
아니면 택배회사 콜해서 찾아가라고 해도 되는걸
돈 내가 낸다는데 아오

옷 흘린건 내잘못이긴 한데 역시 철밥통들이 일 귀찮아하는건 어딜가나 마찬가지네요
부산대 행정실이나 고등학교 행정실이나
만약 기업의 관리아저씨나 행정실이었더라도 저렇게 처리했을까라는 생각이 듦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4
정중한 홍초 14.10.13. 10:41
에구.ㅜ본인이 당연히 가셔야 될 일인것 같아 보이는데요.. 엄밀히 말하면 학교 책임은 아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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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0.13. 10:55
정중한 홍초
옷흘린건 제잘못 맞죠 학겨 책임 아니죠
하지만 부산에서 서울까지 옷 찾으러 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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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정중한 홍초 14.10.13. 11:04
정중한 홍초
아!~그얘긴 없어서 당연히 부산인지 알았네요~
글쓴이 분이 전화상으로는 사정설명하며 죄송하다 부탁한다고 어련히 잘 하셨겠지만 글에서는 화가 나서 따지는 투로만 적으니 댓글이 공감은 커녕 반발일색인 것 같네요~
기업입장이라면 오히려 우리책임 아니니 해줄수 없다고 해도 할말없는게 현실입니다.
본인은 당연히 해주겠다고 하시지만.. 그렇게 안해도 틀린건 아니라는거죠..
그렇다면 출장갈때 해주신다는 것도 호의니 감사한 마음이 생길 것 같네요
6 0
점잖은 흰씀바귀 14.10.13. 10:48
본인 과실이 원인이잖아요
글쓴이 님이 옷만 챙겨오셨어도... 그 분들 쓸데없는 수고는 안하셨을 껀데...
이렇게 따지기 전에 미안한 마음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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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백선 14.10.13. 10:49
? 본인이 두고 온게 잘못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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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분꽃 14.10.13. 10:50
;;;;;;;;;;;;;;;;;그분들이 해야할 일은 아닌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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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0.13. 11:00
처절한 분꽃
그럼 관리인의 업무는 뭔가요
일반인들이 길가다 분실물 습득했을때 분실물센터에 맞기는건 업무라서 하는건가요
솔직히 말해서 이리저리 물건 자주 흘리고 다니는편이라 이런경험이 많았는데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제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근데 단지 택배회사에 전화한통만 하면 되는걸 그렇게 귀찮은티를 낼 필요가 있을까싶네요 만약에 일반기업이었더라고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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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분꽃 14.10.13. 11:13
글쓴이
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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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숙은처녀치마 14.10.13. 12:36
글쓴이
글쓴이 이불킥할듯... 나이는 거꾸로 쳐드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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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투구꽃 14.10.13. 10:55
본인 잘못인데 왜 남 발품을 팔라고 강요하죠..? 퇴근했는데 일 시키면 좋을거 같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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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0.13. 10:57
처절한 투구꽃
내 잘못 맞다고요
근데 제가 그 직원이었다면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해줬습니다. 영 귀찮으면 택배회사 콜 한통만 때리면 되는건데요? 만약 기업일 경우에 자기 업무 아니라고 안한다고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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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송악 14.10.13. 11:00
글쓴이
ㅋㅋ근데상당히 공격적이시네요ㅋㅋ
성격장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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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투구꽃 14.10.13. 11:06
글쓴이
할아버지 경비라 택배전화같은거 모를수도 있지... 그리고 관리인인지 경비인지 그 사람의 업무가 바람꽃님이 흘린 옷 맡기는 거라는건 누구의 해석이죠? 투정도 적당히 부려야지. 싸트칠 나이를 어디로 드셨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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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히아신스 14.10.13. 10:59
ㅉㅉ 너 잘못인데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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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게발선인장 14.10.13. 11:11
옷 찾아준거만 해도 감지덕지 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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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떡갈나무 14.10.13. 11:26
왜 사람들이 이런 반응일까 생각해보세요.. 저 분들이 물건인가요? `이것들` 이라뇨.. 제발 개념탑재하고 삽시다. 똥마려워서 여기에 글로 똥싸셨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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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산수유나무 14.10.13. 11:28
학교 망신시키지 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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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시닥나무 14.10.13. 11:34
말이라도 정말정말죄송하고 꼭 부탁드린다그래도 줄까말까지 기프티콘이라도 보내면서 꼭 부탁드린다고해야하는거아님?? 솔직히 님이 저관리원한테 월급주나 아니꼬우면 옷 새로사입어 그게 우리나라야 돈많은 놈은 편하게 살고 없는놈은 여기저기 굽신거리면서 부탁하거나 자기손해보고살고 인생이 그래쉬운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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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양배추 14.10.13. 11:35
욕이 먹고 싶고 사트 조진 1인이 글 썻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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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참취 14.10.13. 11:59
관리인으로서 놓고간옷은 찾아볼수는 있지만 굳이 밖으로나가서 택배를 붙이는 일은 지극히 사적인일인거같네요 전화한통으로 해결된다고하지만 그러기엔 언제올지모르는 택배원 기다리고 주소랑 전화번호랑 일일이 적어서 보내는건 일이아니라고 할수있을까요? 저도글만보고 서울인지도모른데다가 글도그렇고 댓글에 굉장히 공격적이시네요 사적인일에 번거롭게 일부탁하는거자체가 미안하고 들어주면 고마운건데 너무 당연시생각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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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노루귀 14.10.13. 12:05
진짜 택배보내는거 귀찮은 일인데 호의를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되는거죠
그사람들한텐 안해도 되는 업무가 늘어나는건데...
그냥 택배를 보내는게 아니라 글쓴이님이 택배를 보내주는 행위에 대한 감사의 사례를 하는것도 아니면서 그렇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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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노루귀 14.10.13. 12:07
그리고 덧붙이자면 엄연히 삼성이 학교를 '빌려서' 치렀기 때문에 학교의 업무도 아닙니다. 제가 SSAT 부감독관 여러번 가본사람이라 알아요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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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물박달나무 14.10.13. 12:09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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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수리취 14.10.13. 12:15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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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복숭아나무 14.10.13. 12:23

당신이 부탁하는 입장인데
뭘 그리 화내는건지?
그 사람들의 업무도 아니고 ㅉㅉ

글쓰는거 보니깐 부탁도 공손하게 하지도 않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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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딱총나무 14.10.13. 12:25
남을 탓하기전에 자신부터 돌아보는 사람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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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엉겅퀴 14.10.13. 12:41
노답 남 수준 운운할 정신적인 성장을 하지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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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물레나물 14.10.13. 13:02
내같으면 인성 이따구로 된 인간은 절대안뽑음 서류부터 바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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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아왜나무 14.10.13. 13:07
ㅋㅋ보나마나정중하게부탁안했을듯 성격파탄자. 사트망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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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피나물 14.10.13. 13:19
돈은 당연히 그쪽이 내야되는게고

당연히 거기서 해야하는 일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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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마디풀 14.10.13. 13:22
님이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거기가라고하면 더간단함. 그사람들이 움직이는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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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수선화 14.10.13. 13:36
억울한 마디풀
나도 글케 생각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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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목련 14.10.13. 14:13
억울한 마디풀
천잰데?
이게 답이네요!!
추천드리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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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고추나무 14.10.13. 14:15
억울한 마디풀
현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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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벚나무 14.10.13. 13:51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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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보리 14.10.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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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고추나무 14.10.13. 14:14
댓글들보니 아직 부산대 대학생 인성 죽지않았다 생각듬.. 근데 은근글쓴이같은 무개념이많아 20대욕 부산대욕먹게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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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원추리 14.10.13. 14:22
무개념 많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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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개연꽃 14.10.13. 14:54
. . . . . 무슨용기로 이 글 씀? 싸트말고 초등학교 도덕책이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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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잔대 14.10.17. 09:55
촉박한 개연꽃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 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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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애기현호색 14.10.13. 19:23
ㅋㅋㅋㅋ반대로 자기가직원이면 개화낼듯 지가옷두고가놓고 지랄지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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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투구꽃 14.10.13. 21:58
글쓴이 내용으로 까이니까 내용 수정하고 버로우 탐...
기업 인성평가에서 탈락할 인성이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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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당종려 14.10.14. 00:01
아휴 성격이 참 말하는것만봐도 나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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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나팔꽃 14.10.14. 00:48
왤케 싸가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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