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에 대한 개인적 생각
- 2014.10.17. 01:06
- 2189
여자 약사면 굉장한 메리트가 있는데
남자 약사면 개인적으로 매력이 없음
뭐랄까 공대생 처럼 프로젝트 맡아서 도전적으로 일을 하는게 없음
그리고 공대생이 대기업을 가든 연구소를 가든 돈을 벌기 위한 것은 맞지만
결국에는 나라를 위해 돈을 버는 것임
하지만 약사는 그냥 자기 돈벌기 위한 일 같음
우리나라가 독일과 같은 강대국이 되기위해서는 제조업이 탄탄해야하는데
우리나라는 정말로 똑똑한 사람들은 의사를 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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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도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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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개인적 소견으로는 위에 사람들이 너무 부패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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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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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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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나라가 강대국이 되기위해선 과학연구부분을 투자해야하는데 답이없죠 이부분은 투자를 아예안함 ㅋㅋ 미국은 나라에서만 50조이상한다는걸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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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대는 아니지만 의전원 입학을 앞둔 제가 보기엔 기분나쁘네요
돈많이 벌고 싶어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진지하게 직업의 의미를 생각하고 가는 사람도 많아요
학비만 따져도 1년에 천만원은 우습게 넘기고 로딩시간도 긴데요. 돈 많이 버는게 목표면 다른직업도 할만한것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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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저 웃음만 많지않죠 대부분다 동네병원이나 일쉬운데 취직하죠 의대교수가 돼서 진짜 제대로된 의사는 얼마없습니다
의대교수들 중에도 의사같지도 않은분들 얼마나 많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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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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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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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전생들입장도듣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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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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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위선양이라..... 이 나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