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에 대한 개인적 생각

글쓴이2014.10.17 01:06조회 수 2188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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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약사면 굉장한 메리트가 있는데

남자 약사면 개인적으로 매력이 없음

뭐랄까 공대생 처럼 프로젝트 맡아서 도전적으로 일을 하는게 없음

그리고 공대생이 대기업을 가든 연구소를 가든 돈을 벌기 위한 것은 맞지만

결국에는 나라를 위해 돈을 버는 것임

하지만 약사는 그냥 자기 돈벌기 위한 일 같음


우리나라가 독일과 같은 강대국이 되기위해서는 제조업이 탄탄해야하는데 

우리나라는 정말로 똑똑한 사람들은 의사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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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대한민국에서 나라를 위해란 말이 좀 안어울리네여....
    국위선양이라..... 이 나라에서?...
  • @무심한 홍단풍
    우리나라 살기 좋아졌잖아요 예전보다
    과도기라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제가 드리는 말씀은 우리나라가 잘살고 못살고가 아니라, 나라에게 충성하기에는
    제 개인적 소견으로는 위에 사람들이 너무 부패했네요.
  • @글쓴이
    나라를 위해서 라기보단 인류를 위해서가 더 정확한 표현 아닌가
  • ㅋ 공대나부랭이
  • 넴ㅋㅋ
  • 저도 그런생각들지만 물어보면 그런삶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잇데요
  • 사람 대하는게 싫어서 의대 안 넣었다 됐냐?
  • 정말 개인적인 생각이시네요... 나라를위해서라... 그럴려면 갓고시를 준비하셔요.. 저는 기계과지만 요즘 드는생각이 오히려 이렇게 엔지니어로 커도 결국 회사한테 이용되는 소모품에 불과할거같은느낌이 많이들어요.. 차라리 대학원을 갈까 생각중
  • 대기업 직원이 하는일은 프로젝트가 아니라 그냥 시키는것만 해도 바쁜 사람들이고 진짜 똑똑한 사람들은 유명한 교수 같은 분들이죠 한국에서 의대는 돈잘벌기위해 성적관리만 하는사람들이 가는곳일뿐이죠
    우리나라가 강대국이 되기위해선 과학연구부분을 투자해야하는데 답이없죠 이부분은 투자를 아예안함 ㅋㅋ 미국은 나라에서만 50조이상한다는걸로암
  • @잘생긴 좀씀바귀
    의대는 돈잘벌기위해 성적관리만 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는 말씀이 걸려서 댓글남겨요
    의대는 아니지만 의전원 입학을 앞둔 제가 보기엔 기분나쁘네요
    돈많이 벌고 싶어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진지하게 직업의 의미를 생각하고 가는 사람도 많아요
    학비만 따져도 1년에 천만원은 우습게 넘기고 로딩시간도 긴데요. 돈 많이 버는게 목표면 다른직업도 할만한것 많죠
  • @싸늘한 산비장이

    그저 웃음만 많지않죠 대부분다 동네병원이나 일쉬운데 취직하죠 의대교수가 돼서 진짜 제대로된 의사는 얼마없습니다

    의대교수들 중에도 의사같지도 않은분들 얼마나 많은디...

  • 왜 약사가 나라를 위한 일이 아니죠? 다른 업종들보다 더더욱 국민들을 위해 중요한 일인데요 것도 건강이 달린 문젠데요 나이 육칠십대 들어서 매일 약 서너개씩은 챙겨드셔야 좀 와닿으실것같네요 지금은
  • @더러운 이질풀
    2222. 글쓴이너무 성과지향적임. 양이 불어나고 데이터가올라가고 눈에보여야만 국위선양인가요... 약사업무 결국 눈에안보이게 국민건강증진에기여합니다.
  • ㅋㅋ취업한번해봐야 전문직이 대단하구나 느낄텐데 ㅉㅉ
  • ㅋㅋㅋㅋ 약대도 취업하면 프로젝트하는데 먼소리야 ㅋㅋ 취업하면 노비인생에 세금졸라떼이고 야근존나하니깐 약국이나 병원가는거지 ㅋㅋ 선택권이있다 약사는.. 공돌이는 옛날로치면 노비지 ㅋㅋ 선택권없는노비
  • 역시 약싸들의 불평불만이 이어지는가운데
    의전생들입장도듣고싶네
  • 모든 시장은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 나라에서 전문직에 대한 문턱을 현재 꾸준하게 낮추고 있는 추세입니다. 가령, 법대같은 경우 사법고시나 군을 통한 소수 밖에 없었는데 leet나 로스쿨 생기면서 문턱은 오히려 낮아졌죠.
  • 살기는 편할거 같은데 혼자 일하면서 사회생활도 제2의 인생이라는 생각
  • 아 회사 다녀서 회장님 돈 벌어주는것도 도전적이구나.... 평생 남밑에서 도전적인 일 하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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