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사람들이랑 친해지는법

글쓴이2014.10.17 02:01조회 수 3134댓글 17

    • 글자 크기
제가 전과해서 진짜 아싸로 지내고 있는데 너무너무 외롭네요
전에 있던 학과에선 잘지내다 전과하니 더 외로운듯해요
사람들하고 친해지고픈데 벌써 자기들끼리 친해 들어갈 곳도 없고 기회도 없네요
어찌 친해질수 있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수업 같이 듣는 사람들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공부도 하고 나중에 같이 놀기도 하면 좋겠죠?
    아니면 과동같은거 들어가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 @한심한 목련
    글쓴이글쓴이
    2014.10.17 02:13
    저희과에서 만든 동아리는 없고 단과대에서 만든것만 있다고 들은것같아요
    아ㅠㅠ근데 수업내용 물어보면 그냥 답만듣고 그걸로 끝이던데...뭐 크게 도움받은게 아니라 밥사준다고하면서 밥먹기도그렇고ㅠㅠ
    제가 친해지는 능력이 없나봐요
  • @글쓴이
    그렇게 말하는 횟수 늘려봐요
    수업 마치면 전과해서 많이 모르는데 고맙다고 하면서 말 계속 이어가봐요
    과마다 다르겠지만 사람 너무 많을 경우에는 서로 전부 몰라서 말 걸어지면 친해지기 쉬운 분위기고 사람 너무 적은 경우에는 서로가 다 알아서 하나의 반처럼 다 챙겨주는 경향도 있는거 같은데 이도저도 아닌거 같네요
  • @한심한 목련
    글쓴이글쓴이
    2014.10.17 02:20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과동이 답이랄까..
    인원수가 많은 학과는 보통 전과한 사람들끼리 친해지는 경향이 있죠
  • @점잖은 낭아초
    글쓴이글쓴이
    2014.10.17 02:13
    과동없고 전과도 이번에 저 혼자한걸로 알고있어요ㅠㅠ
  • @글쓴이
    ...? 과동이 없는 학과도 있나요 충격..
    과에서는 아싸로 지내시는 분 많아요ㅠ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그냥 차라리 전 과 사람들과의 친분을 유지하시거나 중동에 들어서 타과 친구들을 늘리는게 어때요
    운을 기다린다던가 계기가 생기지 않는 이상 계획적으로 과 사람들이랑 친해지기는 어려우니
  • @점잖은 낭아초
    글쓴이글쓴이
    2014.10.17 02:21
    과동..제가 잘 모르는걸수도있지만 단과대 동아리만 있다고들었어요
    하...사람사귀는게 힘든거네요
    특히 이렇게 중간에 들어오니ㅜㅜ
  • @글쓴이
    중간에 들어온 경우 보면, 중간다리가 있어야지 편하더라구요
  • @점잖은 낭아초
    여기 과동없는 과 하나 추가요.....
    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 조별수업 많으면 그나마 문제가 해결될텐데...
  • 학과 활동도 많이 하고, 학과 행사에도 많이 참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학과 내에서 인기쟁이를 친구로 포섭해서 같이 다니면서 친구들이랑 친해지는 방법 정도?
  • a-heart 들어오세요
  • 아싸가 좋아요
  • 저도 전과 저만했는데, 다행히 애들이 잘챙겨줘서 잘지내고 있어요ㅠㅠ 전 들어갈때 전과생이라구 과짱님께 말씀드리구 톡방에 들어가구 같이 밥도 먹구 했어요ㅠ 전과생이라구 말씀드리는게어떨까요?? ㅠㅠ 힘내세요 ! 그래두 가고싶은과 가게된건데, 빨리 적응하셧으면좋겟어요 ~
  • @바보 부용
    글쓴이글쓴이
    2014.10.17 11:13
    저도 전과생인거 알리고 단톡방 들어갔는데ㅠㅠ남자가 더 많은 학과고 제가 여자라서 더 친해지기 힘든가봐요ㅠㅠ
  • 개총??뒷풀이 이런걸가야지 좀 얼굴도익히고 친해질듯... 전 안가서 영원한 아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