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기 매우 불편합니다.

글쓴이
  • 2014.10.19. 10:51
  • 2033
저는 정훈교육 이후로 동쪽을 향해 등지고
앉아본적이 없습니다.

바로 오늘날 우리가 있게해준 미국이 있는
쪽이기 때문이죠.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을 품어주고
조국의 중흥을 이끌어주신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우리의 경제발전을 만들어준 나라죠.

그 뿐인가요?
북괴남침으로부터 이 나라를 지켜준것도
미국이죠.

조선시대 인조때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중공과 수교를 한다지만
우리가 한마음으로 받들어야 할
은혜의 나라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영화 감기의 감독은 북괴에서 왔는지
반미 일색으로 영화를 만들었고

미국을 배신하고 모욕하고 있으니
자유대한의 국민으로서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은혜를 배풀어주는 미국이
한국에 핵을 떨어뜨리고
국군을 용병처럼 부린다는
설정은 너무나 어이가 없고

무엇보다 치가떨리는 것은

감히 국군따위가
미국에 미사일을 들이대다니

이는 자유대한의 국민들이
개와 돼지같이
윤리도덕도 모르고
은혜도 갚을줄 모르는
짐승과 같은 지경으로
몰고가는것과 다름이 없도록
만드는 짓을 하고 있죠.

영화 괴물, 감기 같은
반미종북적 영화는
이땅에서 사라져야
할것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화려한 금방동사니 14.10.19. 11:01
포교활동 중 입니다.

문제삼으면 화냅니다.

말걸지말고, 시끄러우면 경찰에 신고하세요.
0 0
건방진 더덕 14.10.19. 11:01
= 왈왈 멍멍
0 0
어리석은 가는잎엄나무 14.10.19. 11:24
ㅇㄱㄹㅇ
1 0
친숙한 쑥 14.10.19. 11:47
공감가는 부분도 있지만 너무 ㅋㅋㅋㅋㅋ
1 0
추운 하늘나리 14.10.19. 11:57
이정토로
0 0
생생한 마 14.10.19. 12:55
콜록콜록
0 0
허약한 타래붓꽃 14.10.19. 16:14
뿌직뿌직
0 0
끔찍한 박새 14.10.19. 16:52
유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