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문과에서 9급이면 안풀린건가요?
- 2014.10.19. 17:24
- 3749
그럭저럭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면된거지
이런 반응도 있고 이럴거면 대학 왜왔냐도 있어서
피누인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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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조금 웃기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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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갈 머리면 고졸하고 빡세게 1년 돌려도 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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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놀 때 나도 놀고 남들 하는 것들 따라하다보니
고만고만하게 머하나 특별할 것 없는 인생이됨
그래도 공대면 워낙 많이 뽑으니 어떻게 취직해서 비벼보겠지만 문과에선 어림도 없음
그래도 존심은 남아있고 어디서 들은 건 있어서 2000정도 주는 중소기업은 가기싫고
9급은 시험만 합격하면 된다더라 그래도 부산대 올 만큼 공부했고 부경대 동아대 애들도 붙는 시험인데 나도 하면 되지 않겠냐? 라는 생각으로 공시생 생활해서 되는 사람이 반 안되는 사람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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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뭐 한국은행정도 가던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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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이 된 사람들이 자신있게 자랑하고 플래카드 걸어서그렇지 상위10%의 표본을가지고 평균이다 생각하시면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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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해서 떨어진애는 거의 없는 듯. (나이가 있는지라)
그만큼 많이 보고 돌리고 관운이 있으면 붙는 시험...
에혀 가족이 sk텔레콤다니고 삼성연구원(공대출신), 은행원인데 적게벌어도 좋으니 9급공무원 하고 싶댑니당.
그냥 남신경 안쓰고 하고 싶은거 하면 되요...
직업의 높낮이가 없어요.
돈 많이 주면 그만큼 힘들고 돈 적게주면 그만큼 아껴써야 하고 대신 몸은 편합니다.
어떤 삶이든 본인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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