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뜻이없어요...

글쓴이
  • 2014.10.22. 05:20
  • 2095
학교도 왜 다니는지 모르겠고 그냥 빨리 졸업이나 하고싶네요 딱히 하고싶은것도 정해진길도 없지만 공부에 애착이 안가요...저같은분 또 계신가요
저 비정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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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난쟁이 꼬리풀 14.10.22. 05:29
저도그래요 이렇게살다가 나중에 크게후회할날이 올건 알고있어요 그런데도 지금 이렇게사는게편해서 될대로되라하고 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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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0.22. 05:30
난쟁이 꼬리풀
저도요..후회할거 같지만 진짜맘대로살고있네요 시험기간에 남들은 제일바쁜데 저는 제일한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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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아주까리 14.10.22. 05:50
글쓴이
힘내세요! 걸어가다보면 길이나오겟지요,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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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겹벚나무 14.10.22. 05:42
아 저도 그래요...이게편해서 계속 이렇게 살고싶음ㅠㅠ우선 휴학중이긴한데 나만 이상한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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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0.22. 05:44
바보 겹벚나무
어떡하죠..제미래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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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겹벚나무 14.10.22. 05:46
글쓴이
저도...이런사람들 서로 하소연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네요ㅠㅠ인생선배 어디없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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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0.22. 05:48
바보 겹벚나무
그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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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며느리배꼽 14.10.22. 06:25
저도 그렇습니다.. 전 평소에 도서관에서도 사는데도 무슨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셤기간이라 더 뒤숭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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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동부 14.10.22. 06:55
저도그런데
큰일이라 생각하지만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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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우산이끼 14.10.22. 06:57
저도그래요 당장 오늘 시험 공부도 안해놓고 누워있는 제가 한심하면서도 움직여지지가 않네요 왜 이렇게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는 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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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멍석딸기 14.10.22. 07:22
하고 싶은거 찾아서 목표를 잡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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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구상나무 14.10.22. 07:24
대부분이 공부뜻없고 하고싶은거도 없는데 그냥 하는거에요. 조금이라도 돈더주고 조건 좋은 곳 갈라고. 제 경험상 꿈이 생기거나 하고싶은게 생겨도 노력안하는건 마찬가지에요. 그저 나태함을 또다시 합리화할 이유를 찾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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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상수리나무 14.10.22. 07:29
12년 교육받는 동안 열정을 거세당했어
우리에게 주어지는건 주입식교육
다른 생각따위 필요없지 정해진길들
다행히 그 길이 맞는사람들은 노력할맛이나지
그게 아닌 사람들은 오늘도 헤매

난 아직도 그대를 잊지못해~
오늘도 그댈찾아 이 거리를 헤매~

뻘댓글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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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가시오갈피 14.10.22. 09:09
와 진심 저도 그런 마음인데...학교 때려치고 해보고 싶은게 있는데 그럴 용기는 없고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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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터리풀 14.10.22. 10:01
아...저도그래요;; 바뀔생각을 안하네요스스로ㅠ 지금이대로에 익숙해져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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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석곡 14.10.22. 16:00
간단합니다 미래를 그려보고 그걸 위해 살아가세요 그것마저 귀찮다면 조용히 도태되시면 됩니다 모두가 주인공일 순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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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겹벚나무 14.10.23. 03:14
찬란한 석곡
성공 아니면 도태... 이게 싫어요
모두가 사는 세상인데 왜 모두가 주인공이 아니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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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석곡 14.10.23. 04:05
바보 겹벚나무
모두가 주인공이면 엑스트라는 누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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