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하시는 분들 어떻게 구하셨나요 (엄마네트워크 없을 경우)

글쓴이2014.10.26 03:24조회 수 1660댓글 4

    • 글자 크기

타지에서 와서 이쪽에 인맥이 하나도 없는 경우인데,


어떻게 구하셨나요?


아파트단지에 돈주고 전단지 붙이기?


아니면 과외사이트? 괜찮나요??


군대가기전엔 어떻게어떻게 해서 구해서 잘 했었는데


제대하니까 또 막막하네요..


가르치는 건 정말 자신있는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타지라 포기하긴 했는데 주위 과외애들 보면 대부분 지인으로 시작..그렇게 타고타고가 보편적이구요. 한분은 근처에 전단지 붙여서 구했다네요.. 물론 아파트입구열릴때 드가서 각호에 하나하나 전단지 알바하듯 붙인거고.. 항의전화도 오긴한다더군요..이상한 전화나.
  • 학원으로 시작해보세요 저같은경우는 학원애들이 그만두면서 주말 과외 해달라고 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학원 파트로 시작하셔도 될거같네요
  • 학교 자유게시판 눈팅 하거나 글올려보세요
  • 이글보니 확실히 과외구하기는 맘트워크가 제일 쉬운거같네요;;

    저는 대학가자마자 5개들어와서 그냥 골라서 했는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