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교환학생 비교

글쓴이
  • 2014.10.26. 15:03
  • 1999
안녕하세요^^  
어학연수로 워킹홀리데이나 교환학생 가고싶은 여학우 입니다.
둘 중에  어떤게 사회에 나와서 더 인정받나요?
저희 집 형편이 넉넉하지는 않은데 둘 중 어떤것 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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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따듯한 삼백초 14.10.26. 15:06
인정받는건 교환이고(학교요구조건충족해야갈수있으니) 돈버는게목적이라면 워홀이 조금더낫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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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변산바람꽃 14.10.26. 15:15
사회에 나와서 인정을 받느냐, 질문이 잘 와닿지 않네요,
대기업 입사원서 작성 시 교환학생/어학연수/봉사활동/기타/
이런식으로 빈칸을 채우기를 원하고 특별히 가산점은 없는걸로..

가서 뭘 경험했고, 그것을 통해 본인이 뭘 성취/ 혹은 성장했는가, 뭘 얻었는가.
그게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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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변산바람꽃 14.10.26. 15:15
아, 근데 형편이 넉넉치 않다면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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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배초향 14.10.27. 23:39
본인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가 더 중요할 것 같네요. 저는 워킹만 가봤지만 교환학생과 워킹은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
워킹은 비자를 받으면 해당 국가로 갈 수 있는 자격이 생기는 것이고 그 곳에서 생활은 거의 자율입니다.
반면에 교환학생은 교환학생으로 가는 학교의 학생 신분으로 해당 국가에 가는 것으로 일하는데 제약이 있을 수 있지만 대학에 적을 두고 생활하기 때문에 공부하는데 여러가지로 혜택이 많을 것 같네요.
공부를 하고 싶다면 교환학생 사회경험을 하고 싶다면 워킹이 아닐까요?
본인이 어떤 것을 성취하길 원해서 가는 것이라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사회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라면 다른 방법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워킹은 생각보다 사회적 인식이 그렇게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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