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층 복도
글쓴이
- 2014.10.28. 21:03
- 2280
ㅂ폰 충전하면서 시끄러운 여자 두 분이랑 남자 한분... 진짜 시끄럽네요...
옆에 버젓이 휴게실 있는데 왜그러죠?
열림실 안에서도 다 들립니다.
옆에 버젓이 휴게실 있는데 왜그러죠?
열림실 안에서도 다 들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가서 직접말하세요 여기 글쓴다고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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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숙은노루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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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숙은노루오줌
신고하는 글에 이딴 댓글좀 남기지 맙시다 그 상황에서 나서서 말할수있는사람이 몇이나있겠어요? 일단본인부터 못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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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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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반짝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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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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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끄럽긴하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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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참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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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런 몰지각한 사람들이 말로 해서 잘 들을 사람들이면 열람실 까지 들리도록 떠들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물론 어지간한 또라이가 아닌 이상 말하면 잘 해결되겠지만 그런 사람 있을 때마다 총대를 매고 해결하는 해결사가 되는 것도 심적으로 부담이 되는 일이고 괜히 자기만 더 민감한 사람 되는 것 듯한 기분도 들테니 애초에 그런일이 없도록 이렇게 익명으로 공론화 하여 '열람실 밖이라도 도서관에서 정도 이상으로 떠드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라는 인식을 퍼뜨려 장기적으로 빈도수를 줄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달라지는 것이 없다라..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왜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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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오미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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