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층 복도

글쓴이
  • 2014.10.28. 21:03
  • 2320
ㅂ폰 충전하면서 시끄러운 여자 두 분이랑 남자 한분... 진짜 시끄럽네요...
옆에 버젓이 휴게실 있는데 왜그러죠?
열림실 안에서도 다 들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냉철한 숙은노루오줌 14.10.28. 21:10
가서 직접말하세요 여기 글쓴다고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0 2
꼴찌 분꽃 14.10.29. 08:42
냉철한 숙은노루오줌
신고하는 글에 이딴 댓글좀 남기지 맙시다 그 상황에서 나서서 말할수있는사람이 몇이나있겠어요? 일단본인부터 못하실듯
0 1
나약한 협죽도 14.10.28. 21:30
왜 반짝이에 ...
0 1
육중한 참개별꽃 14.10.28. 21:39
진짜 시끄럽긴하던데ㅎㅎ
3 0
슬픈 오미자나무 14.10.28. 23:19

전 그런 몰지각한 사람들이 말로 해서 잘 들을 사람들이면 열람실 까지 들리도록 떠들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물론 어지간한 또라이가 아닌 이상 말하면 잘 해결되겠지만 그런 사람 있을 때마다 총대를 매고 해결하는 해결사가 되는 것도 심적으로 부담이 되는 일이고 괜히 자기만 더 민감한 사람 되는 것 듯한 기분도 들테니 애초에 그런일이 없도록 이렇게 익명으로 공론화 하여 '열람실 밖이라도 도서관에서 정도 이상으로 떠드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라는 인식을 퍼뜨려 장기적으로 빈도수를 줄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달라지는 것이 없다라..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왜 있겠습니까?

2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