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vsSKTvs현차vs에스오일
- 2014.10.29. 10:39
- 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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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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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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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태클이나 딴지는 아닌데요, 이런건 왜물어보는건지 궁금합니다.
회사마다 연봉도, 위치도, 분위기도, 분야도, 전망도 다르니
사람마다 서로다른 수많은 기준으로 기업을 분석하고 판단하고 평가하지 않나요?
그냥 남들이 이 기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그러시는건가요?
어쩌면 글쓴이님이 다 합격하시거나, 절차 중이실지도 모르겠단 생각은 드는데,
(저중에 채용일정을 자세히 모르는 기업도 있어서요)
그러시다면, 해당 직무를 알려주심이 좋을것 같아요.
제 사견입니다만, 저는 누군가 제게 뭘 물을때
"이거 어떻게 하죠?"라고 막무가내로 물어보면 그리 달갑게 들리진 않더라구요.
"A를 할까요 B를 할까요 아니면 C를 할까요?"라고 고민의 흔적이 보이게 물어봐야 뭐랄까 생각한 흔적도 묻어나고 이야기를 해도 잘 된달까요?
그냥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저렇게 기업을 네개를 정해서 물어보시는 이유도 있을것 같은데
조금 더 고민의 흔적을 남긴 질문이었다면 좀 더 좋은 댓글들이나 의견이 달리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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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수원은 초봉이 3300이라고 홈페이지에 명시가 되어있고, 공기업인만큼 정년보장에 조금은 편안한 업무분위기가 좋겠네요. 다만 한지에서 근무를 해야하고, 연수 결과에 따라 신입사원은 제법 많은 비율로 울진으로 발령을 받는게 문제라고 할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고리나 월성에서 근무를 하게 되면 꽤 괜찮은 조건이어서, 매력적인것 같네요. 저희 아버지께서 월성에 계시다가 울진에, 그리고 지금은 고리에 계셔서 제가 눈으로 보고 겪은 걸 말씀드린거에요.
SKT는 저도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알아봤었는데요, 이천에 있는 연수원에서 1박2일간 하는 캠프에도 다녀왔었습니다. 느낀점은 정말 매력적인 기업임은 맞지만, 참 힘들겠다. 였어요. 아무도 집에 못가게 하지 않지만, 스스로 집에 안가는 직원분들도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단적인 비교가, 국내에 모 통신사는 사원이 3만여명인데 SKT의 국내회선이 모 통신사의 2배래요. 직원은 3500명 정도라고 했던것 같아요. 즉 1인당 20명 어치 일을 하는거죠. 그만큼 힘들지만, 그만큼 경제적인 보상이 따르는것 같아요. 그리고 b2c가 SKT의 핵심수입원?인데 이제 그게 주춤하는 추세라서 b2b나 다른 신성장동력사업에 투자를 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나머지 현차나 에쓰오일은 크게 아는바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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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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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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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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