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에 빈강의실에서 공부하시는분들 많나요?

글쓴이
  • 2014.10.29. 23:37
  • 2352
저는 한번씩 도서관가기 시간도애매하고 할때 빈강의실에서 하곤했는데

세명정도 혼자 조용히 공부하다가 친구들이랑 들어와서 시끄럽게 떠들때 제가 조용히해달라고 하면

제가 민폐인가요 ? 아니면 떠드는 분들이 민폐일까요??

사실..저는 도서관이 아니라하더라도 시험기간이고 당연히 먼저 공부하는사람들이있으니깐 조용히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
제가잘못된생각인가 해서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억울한 파리지옥 14.10.29. 23:50
음란마귀가 씌었나..
2 0
유쾌한 새콩 14.10.30. 00:38
억울한 파리지옥
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납작한 산국 14.10.30. 00:40
공부하라고 따로 지정해서 개방한 곳이 단대마다 있는데 그런곳도 아닌 빈 강의실에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 눈치를 봐야하나요..
2 0
이상한 이삭여뀌 14.10.30. 00:51
같이 공부하면서 가르쳐주는 식으로 말하는 걸 조용히하라고하면 님이 민폐인데.. 그냥 떠드는 거면 떠드는 쪽이 민폐라고 볼 수 있죠.
2 0
게으른 독일가문비 14.10.30. 07:17
빈강의실이 어떤 용도로 있는것이 아니죠. 그런데 먼저 누군가가 공부하고 있거나 휴식을 취하며 자거나 하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뒤에 어떤 사람들이 들어와서 시끄럽게 떠든다면 그것은 먼저의 사람을 무시하는 행동이고 무례한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
3 0
귀여운 민들레 14.10.30. 09:00
게으른 독일가문비
저도 같은 생각인데 떠드는사람들 입장일 때 그런소리를 듣는다면 군자가 아닌이상 기분이 좀 상할거 같기도하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N
    초연한 냉이
    16시간 전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