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어머니 만나는데 팁좀 주세요 ㅜ

글쓴이
  • 2014.10.31. 02:11
  • 2970
인사드리지 말라는 말은 말구요..
당장 결혼할거는 아니지만 인사드릴 일이 있어서 하는거에요 ~
날짜 시간 장소까진 다 잡혔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조언좀 해주세요
아 남친이랑 저랑 어머니 셋만 만나는 자리에요.
장소는 조용한 고깃집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냉정한 쑥부쟁이 14.10.31. 02:19
무조건 예의바르게 행동하세요

이말 말곤 뭐 해줄말이없네요

뭘 알아야 조언해주지
0 0
화려한 때죽나무 14.10.31. 02:19
yes2year!
0 0
의연한 비름 14.10.31. 08:53
화려한 때죽나무
ㅋㅋ
0 0
황송한 자주쓴풀 14.10.31. 02:41
너무살갑게구는것도안좋은거같아요
적당히가좋은데적당히란게어려우니까
진짜예의바르게조용하게있다오시는게
어머니이것저것챙겨드리공ㅛ
0 0
황송한 낙우송 14.10.31. 03:05
큰부담 갖지 마세요. 그저 딱 하나 미소만 잃지 마세요.
0 0
절묘한 개옻나무 14.10.31. 03:05
고기는 씹어야 맛이징!!! 이거 한번이면 될듯
0 0
방구쟁이 개구리밥 14.10.31. 03:19
복스럽게 먹방!
예의바르게 인사!
끝!
0 0
밝은 소리쟁이 14.10.31. 04:17
물론 어떤분이냐에 따라 다른데

약간은 어려워하는걸 좋아하는분도 계세요

기본적으로 예의바르게 하시고

처음에는 역간 어려워하다가

잘보셔서 편하게 하는걸 더 좋아라하시는분 같으면

"조금만"더 편하게 대하세요
0 0
과감한 며느리배꼽 14.10.31. 06:29
단아하게 청바지 입고 응디 팅팅하고 바스트 자랑하는 확패인 옷 등.. 이런 거 완전 지양하고 회사 간다는 생각? 약간 그런 느낌의 준 오피스룩 입고 가서 조신하게 행동하세요. 그럼 됩니다.
0 0
절묘한 두메부추 14.10.31. 07:28
남친이잘해야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0.31. 11:01
절묘한 두메부추
남친이 예를들면 어떻게해야 잘하는걸지 ㅋㅋ
0 0
절묘한 두메부추 14.10.31. 11:05
글쓴이
인터넷에서 보기도했는데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이뻐해주는걸 티내지말구요 어머니질투를 유발하면 안좋죠 ㅋㅋ남자친구가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엄마를 많이 닮아서 좋다~ 근데 엄마보단 쫌못해
이러니 어머니가 여자친구를 디게좋게봐주시더라구요
그런자리에선 중간역할인 남친이 제일 잘해야될겁니다
글쓴이분은 조용히 예의바르게 행동하면되요
0 0
귀여운 이고들빼기 14.10.31. 11:05
연기하지 말고 어느정도 님의 원래 모습+ 예의? 정도?
0 0
때리고싶은 단풍마 14.10.31. 13:48
뭐 어차피 결혼 해도 잘 못볼 사인데... 앞에서 친절하게만 하면 다 끝.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