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마음이 안잡힐까요..
글쓴이
- 2012.06.30. 20:19
- 1909
이것 저것 하고 싶고, 해야할 것들은 많은데
이 핑계 저 핑계.. 스스로가 너무 나약해보이네요.
조금이라도 정신차리게
한마디 독설들 부탁드릴께요
권한이 없습니다.
0
0
억쎈 고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은 해보십시오
집을 떠나보고
먼저연락을 해보고
몸을 움직여보는겁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것보다
실천하지못하는 자신을 두려워해야합니다
집을 떠나보고
먼저연락을 해보고
몸을 움직여보는겁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것보다
실천하지못하는 자신을 두려워해야합니다
0
0
납작한 백선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독설가지고 되나요
마음을 먹어야 되지
마음을 먹어야 되지
0
0
친근한 복자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그래요 해야할건있는데 하기는싫고 ㅋㅋㅋ
0
0
천재 쇠물푸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얼마전에 글쓴이 님과 비슷한 상태였던듯 하네요
저도 기말끝나고 4일동안 테레비만 보고 처놀다가 (이때 끔찍한 무력감에 쩔어 있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음) 진짜....진짜 억지로 그저께부터 공부하러 동네도서관에 가서 공부했습니다... 다시금 의욕이 돌더군요.....휴식을 취하는 이순간에도 열심히 뭔가들 하고있는걸 보면 질수없다는 생각 막 들지 않나요? 그래서 전 이참에 아싸리 이번에 하는 공부를 위해 학원도 끊어버렸음.....제가 말하고 싶은건 일단 뭐든지 시작을 하시라는 거에요 ㅋ 발동거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탄력만 붙는다면야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기말끝나고 4일동안 테레비만 보고 처놀다가 (이때 끔찍한 무력감에 쩔어 있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음) 진짜....진짜 억지로 그저께부터 공부하러 동네도서관에 가서 공부했습니다... 다시금 의욕이 돌더군요.....휴식을 취하는 이순간에도 열심히 뭔가들 하고있는걸 보면 질수없다는 생각 막 들지 않나요? 그래서 전 이참에 아싸리 이번에 하는 공부를 위해 학원도 끊어버렸음.....제가 말하고 싶은건 일단 뭐든지 시작을 하시라는 거에요 ㅋ 발동거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탄력만 붙는다면야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0
0
따듯한 홑왕원추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속 놀아보세요.. 그럼 정신차리게 되더라구요
0
0
피곤한 쉽싸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임 안하는 법- 의지로 시작 >> 습관
살빼는 법- 의지로 시작 >> 습관
인생 성공하는 법- 의지로 시작 >> 습관
삶을 사는 방법은 많지만 원리는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적인 해결책이 아닌지라 죄송합니다만..